Archive for month: July, 2012

#20: 7/22/2012 – “이제 다시 일어나 건축 합시다”

Categories: Messages - KLM, Messages - Series - Nehemiah

느헤미야 13장
최성은 담임목사

“The Boundaries for the King” – 7/22/2012

Categories: Messages - ELM

Deuteronomy 17:14-17
Speaker: Pastor Oliver Lee
Sunday 9:30 English Ministry Service

“Complete Joy” – 7/15/2012

Categories: Messages - ELM

Philippians 1:12-21
Speaker: Pastor Oliver Lee
Sunday 9:30 English Ministry Service

7/22/12 News : 광고

Categories: Bulletin

7/15/12 News : 광고

Categories: Bulletin

#19: 7/15/2012 – “무엇으로 감사할 것인가?”

Categories: Messages - KLM, Messages - Series - Nehemiah

느헤미야 12장
최성은 담임목사

한인 교회 최대 어린이 축제 VBS 한창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VBS를 진행하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블럭파티ⓒDeSIGNguys

미주 한인 교회 최대 어린이 축제인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가 한 창이다.

VBS는 영아부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3-6일 동안 교회에서 성경공부와 각종 야외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다. 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회 행사 가운데 참가 인원, 예산, 봉사 인력 등이 가장 많을 정도로 한인 교회를 이끌어갈 내일의 리더를 양육하는 중요한 시간이다.

시애틀 각 지역교회는 각 연령대에 맞는 성경 공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각 교회는 예년보다 성경공부 시간을 더욱 보강해 어린이들에게 선교적 마인드를 심어주고,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신나는 여름방학을 만들어주고 있다.

VBS를 진행하는 한 봉사자는 “VBS를 통해 어릴 때부터 성경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양육하는 일에 교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VBS를 시작하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지난 14일 블럭 파티를 갖고 지역 주민들과 아동들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춤과 노래,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된 블럭파티에는 가족단위로 인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주님을 영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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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 목사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의 날”에서 기도

지난 6월 30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는 200여명의 한국전 참전 용사와 가족, 행사 도우미와 관계자 550여명이 본당을 가득 메우고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의 날” 행사가 열렸다.

자유 민주주의를 사수해야 한다는 신념 하나로 빈곤의 땅 한반도의 혹독한 추위와 더위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을 누볐던  청년의 모습은 60여년의 세월과 함께 이제는 거동조차 불편한 몸이 되었지만 자신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행사장으로 향하는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의 표정은 밝았다.  

그러나 크리스 그레고어 주지사의 감사 편지와, 신호범 상원의원, 메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과 윤찬식 영사가 그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고 6.25 발발 6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정부가 제작한 동영상이 상영되자 이내 이들의 눈시울은 촉촉해 지기 시작했다. 치열한 전투와 잿더미로 변하는 한반도의 모습을 보여주던 동영상이 재건의 용트림을하며  화려한 빌딩과 현대화된 산업을 담아내면서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 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영웅입니다”라고 마무리되는 영상 속에서 참전 용사들은 62년전의 한반도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며 자신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폐허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발전한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복음을 담아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자신들이 경험했던 6.25 전쟁을 증언한 도널드 로버츠씨와 놀먼 밸러드씨의 나이는 82세로 이들이 듣도 보지도 못한 극동의 가난한 나라 전쟁에 참전한 것은 20세 초반의 나이였다.

민족 통일 내전으로 6.25전쟁을 축소하며 주변국의 개입금지를 외치는 김일성의 주장을 묵살하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이데올로기의 충돌로서 6.25를 인식한 트루먼 대통령이  전쟁 발발일 오후에 미군 파병을 지시하지 않았다면 자유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부축을 받으며  단상에 오른 놀먼 밸러드씨의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며 먼저 간 전우들에게 감사를 돌린다”는 고백처럼  지금 대한 민국이 누리는 자유는 수 많은 20대 전후의 젊은이들의 꽃다운 청춘을 내어주고 얻은 자유다. 

최성은 목사가 행사 마감기도 시간에 밝힌것처럼 “할 수 있을 때까지 본 행사를 지속할 것이며, 내년에는 지역 교회와 연합하여 섬기길 바란다. 참전 용사와 가족들의 희생에 감사 드리며 여러분이 주님을 알고 그분안에서 참된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고 밝힌 것처럼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놓고 한국을 찿아온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하는 것은 주님께서 은혜입은 자들에게 주시는 복이며 이 행사를 통하여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못했던 참전 용사들이 구원을 얻게 된다면 교회가 그들의 희생에 보응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의 날” 행사는 다채로운 기획으로 2시간 20분 가량 진행 되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 디지털도서관(www.kwvdm.org)을 운영하는 시라큐스대학의 한종우 교수가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하며 도서관 운영 목적과 취지를 영상을 통해 설명했으며 태권도 시범과 한국 전통무용 공연이 있었다. 특히 6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선사한 무용을 보면서 참석자들은 세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며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대한민국을 기억했다.

본 행사를 마치고 참전용사와 가족들은 만찬장으로 이동하여 제일 침례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은 미국 한인 정보나눔 커뮤니티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18: 7/8/2012 – “누가 할 것인가? – 거룩한 성에 거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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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1장
최성은 담임목사

#17: 7/1/2012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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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을 다스리지만 권리를 포기하는 삶
느헤미야 10:32-39
최성은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