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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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임 확인하며 가슴에 희망 간직해 

▲제 25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photoimotion.com solarspeed 제공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3일 제 25회 메시야 연주회 공연을 개최해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나눴다.

타코마 지역에서 특별한 연말 행사로 자리매김한 타코마 침례교회의 메시야 공연에는 예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헨델의 명곡을 감상하며 성탄의 감사를 되새겼다.

특히 교회를 가득 메운 1200여 명 가운데 70%가량이 미국 커뮤니티에서 온 사람들로, 교회의 메시야 연주가 지역 사회에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참석자들은 경제위기와 불안감으로 움츠러드는 겨울이지만 3대 오라토리오 중 하나인 메시아 연주를 감상하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인해 희망을 마음에 품었다.

또한 베트남, 중국, 라티노 목회자 등 소수민족 교계지도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확인하며 훈훈한 시간을 만든 교회의 배려가 돋보였다.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한 이번 공연은 ‘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원한 생명’ 총 3부로 구성됐다. 오랜 연습과 25년의 관록이 더해서 연주에는 힘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있었고, 독창자들도 우수한 연주 실력으로 공연의 감동을 더했다.

이번 메시야 연주회에는 본 교회 성도 뿐 아니라 훼드럴웨이, 타코마, 올림피아, 퓨알럽 등지의 교회 성가대 지휘자들이 참여했다. 각 교회가 독자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성탄을 기쁨을 나누며 교계일치와 연합을 이루는 큰 의미를 가진 연주회이기도 했다.

최성은 목사는 “예수님의 성탄과 속죄, 부활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는 이번 연주회에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감사하다”며 “연주회에 참석한 모두가 성탄의 기쁨과 부활의 은혜를 마음 깊이 간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아 연주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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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담임 최성은 목사(뒷줄 오른쪽 세번째)가 메시안 출연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25년째 헨델 메시아 연주회를 열어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3일 오후 7시 교회 본관에서 올려 진 메시아 공연에는 박동훈 음악목사의 지휘로 독창자·오케스트라·성가대원 등 총 103명이 참여, 메시아(총 53곡) 50곡을 2시간 30분 동안 들려주었다.
지난해 보다 성가대원이 20명이 더 참가한 이번 공연에는 오라토리오 전문 솔리스트 △소프라노 이지은 △앨토 패트리샤 탐슨 △테너 진철민 △베이스 노대산이 협연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메시아 연주회는 워싱턴 주 한인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연주회로 정평이 나있다. 이날 공연에 앞서 교회 본관 1·2층 1200석을 가득 메운   청중들에게 최성은 담임 목사는 “가난하고 억눌린 자에게 복음을 증거하러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듣고 우리 모두 메시아의 정신을 이웃에게 나누자”면서, 초청 받아 참석한 소수민족 교회 사역자들을 일일이 소개하였다.

메시아 공연은 △1부 예언과 탄생 △2부  수난과 속죄,△3부 부활과 영생으로 나누어 공연하였다. 특히 ▽2부 할레루야 합창곡이 연주될 때는 모두 일어나 부활의 메시아를 감동으로 찬양하였고,▽ 3부 소프라노 영창 ▽·트럼펫과 함께하는 베이스 영창,·▽ ‘너의 승리는 어디 있으냐’ 고 외치는 앨토와 테너 듀엣이 청중을 매료 시켰고.▽’죽임 당하신 어린 양 피 흘려서 우리 구원하셨네” 합창으로 이날 공연을 마쳤다.
공연 후 공연자와 청중들이 함께하는 친교 시간을 가졌으며, 최성은 담임 목사는 참석한 8개 소수민족 교회 목회자와 가족을 따로 불러 다과와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글은 문화저널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헨델 ‘메시야’ 연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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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5회, 지역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헨델 ‘메시야’ 연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2월 3일(토) 오후 7시,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메시야 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타코마침례교회의 메시아 연주회는 타코마 지역에서 매년말 갖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헨델의 명곡을 듣고자 미국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공연이다.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는 이번 공연은 ‘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원한 생명’ 총 3부로 구성된 헨델의 메시아 53곡 대부분을 연주할 계획이며, 전통에 따라 청중 모두가 기립해 ‘할렐루야’를 합창하는 것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연주회를 기획하는 박동훈 목사는 “예수님의 성탄과 속죄, 부활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는 이번 연주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사회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헨델의 메시야는 1750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이어져 성탄절 즈음이면 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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