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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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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의 비밀 간직한 사명자, 그리스도에게 접붙인 사명자 되자!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지역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연합으로 지난 8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이날 신년하례회에 김홍식 선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선교보고를 나누며 더욱 선교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기로 다짐했다.

김홍식 선교사는 예장합신 파송 선교사로 루마니아에서 사역하고 있다.

김 선교사는 이날 “지상명령(마태복음 28:18-20, 사도행전 16:1-10)”이라는 제목으로 선교 보고를 겸해 설교했다. 그는 “유럽은 더 이상 찬란했던 종교개혁의 산물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을 전해야 될 곳, 선교가 필요한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득했던 곳이 무슬림이 득세하는 곳이 되고 말았다”고 보고했다.

김 선교사는 “무슬림의 이민으로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이민정책이 실패하고 있으며, 특히 무슬림 난민 정책이 유럽에서 이뤄지면서 유럽은 더욱 성경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맞게 됐다”며 “심지어 1부 4처를 허용하는 국가도 생겨나고, 4명의 처 이외에 추가로 아내가 발견되는 경우 생계비를 지원하는 국가도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는 또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서는 무슬림이 일처 이외의 아내에 대해선 독신으로 정부에 신고해 생계비와 복지혜택을 지원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유럽을 복음으로 재무장시켜서 이슬람들에게 복음을 들어내놓고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왜 선교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면서, 우리의 사역이 과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 사역의 본질을 더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사역은 어떤 기술이나 실력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것들은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하는 사역이 진정한 주님의 사역이 될 것입니다.”

김 선교사는 “우리가 예수님에게 접붙임 받아 사역을 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똑같은 설교를 가지고도 누구는 성경을 말하는 자가 있고, 누구는 성경에 대해서 말하는 자가 있다”며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며 실천하지 않는 사역자들은 결코 복음의 바른 사명을 감당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소명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낙담하지 않으며, 그 안에서 비밀의 소명을 간직한 자라야 주님의 복음전파의 진정한 사역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비밀을 가지지 못 한 자들이 목회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진정한 비밀을 가진 자들이라야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어제나 오늘이나 미래에도 함께 역사하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916/20180114/2018%EB%85%84-%ED%83%80%EC%BD%94%EB%A7%88-%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EB%B0%8F-%EB%AA%A9%EC%82%AC%ED%9A%8C-%EC%8B%A0%EB%85%84%ED%95%98%EB%A1%80%ED%9A%8C.htm?r=seattle

지역 사회에 하나님 사랑 전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연말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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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칸타타

성탄 칸타타 (포토 : 기독일보)

성탄 케롤링 사역

성탄 케롤링 사역 (포토 : 기독일보)

성탄 케롤링 사역

성탄 케롤링 사역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최고의 감사를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이웃에게, 최고의 격려를 선교지에”라는 캠페인 갖고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11월 추수 감사절 이웃 초청 예배, 이웃과 선물나누기를 시작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한 찬양 축제인 성탄 칸타타를 개최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성탄 캐롤로 축복하며 선물을 나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성탄 캐롤링에는 400여 명의 성도들의 참석해 이웃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축하했다.

또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및 M52 오병이어의 사역을 통해 이웃 구제, 성탄 뮤지컬로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성탄절 연합예배 후에는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는 홈리스 사역과 장애인 지원 사역 등 교회 주변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역 또한 진행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교회의 비전이 지역사회 사역을 통해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기에, 계속되는 많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너진 세대를 연결하고, 다른 민족들을 화합하고,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고 성령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Photo : )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성탄 칸타타

(Photo : 기독일보) 성탄 칸타타
성탄 칸타타

(Photo : 기독일보) 성탄 칸타타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792/20180103/%EC%A7%80%EC%97%AD-%EC%82%AC%ED%9A%8C%EC%97%90-%ED%95%98%EB%82%98%EB%8B%98-%EC%82%AC%EB%9E%91-%EC%A0%84%ED%95%9C-%ED%83%80%EC%BD%94%EB%A7%88%EC%A0%9C%EC%9D%BC%EC%B9%A8%EB%A1%80%EA%B5%90%ED%9A%8C-%EC%97%B0%EB%A7%90-%EC%82%AC%EC%97%AD.htm?r=seattle

이웃과 함께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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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지난 30 년 동안 서북미 지역에서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이어 온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올해는 크리스마스 칸타타로 이웃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함께했다.

지난 2일 진행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어린이부터 시작해 장년에서 노년까지 모두가 참석하는 가족 성탄 음악예배로 성탄의 의미와 감동을 온 가족이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됐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부 현악 4중주, 피아노와 오르간 듀오, 5중창 찬양, 타코마 어린이 합창단 및 청춘 시니어대학 합창단이 세상을 사랑하사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아름다운 음악과 목소리에 담아 노래했다.

2부는 메리 맥도날드와 로즈 아스피날의 “그 이름 예수”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연합성가대 및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 연주했다.

칸타타를 위해 준비한 인원만 150여 명으로 교회는 이웃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힘썼으며, 다채로운 순서와 대중적이고 귀에 익숙한 크리스마스 음악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더 많은 지역 주민들과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중적이고 회중적인 음악 예배로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준비하게 됐다”며 “부르는 자나 듣는 자가 함께 소통하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또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다리의 역할과 이민 사회의 각 세대를 연결하며,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문화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각 다민족들에게 다가가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최성은 목사 “조국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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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주강사로 “미국과 한국, 하나님 나라 위해 기도할 때” 상기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Northwest Baptist Convention Annual Meeting)가 ‘블레싱'(Blessing) 이란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레곤 주 유진에서 열렸다.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는 워싱턴과 오레곤 주 등 서북미 지역 약 470여개의 남침례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으로 특별히 올해는 70회를 맞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주총회에는 하와이 최고의 대형교회인 뉴호프 교회의 웨인 코데이로 목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의 엘빈 레드 교수,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다.

최성은 목사는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느헤미야 1장)을 주제로 “느헤미야의 조국을 향한 기도와 같이 모든 크리스천들이 사랑의 영으로, 감사의 영으로, 회개의 영으로 그리고 분별의 영으로 기도해야 한다”며 나라 안팎의 전쟁에 대한 소문과 여러 어려움에 대해 목사와 기독교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임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설교 전, 6.25전쟁 및 6.25 참전용사들을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 초청한 영상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혈맹 관계에 대해 언급했고, 한국인 이민자들에게 미국은 새로운 조국임을 힘주어 말했다.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또한 설교 말미에 상영된 ‘지난 6월 한국에서 진행된6.25 구국장병수련회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이 됐다.  주총회 참석자들은 “15000여명의 한국 국군 장병들이 2박3일 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영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지금이 미국과 한국,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서북미 주총회 총책임 디렉터인 랜디 아담스 목사는 “이번 총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서북미 지역을 통해 일하심에 감사하다”며 “함께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서북미의 한인침례교회에서는 20여명의 한인목사들이 참석했으며 “찬양과 예배, 강의 등을 통해 복음을 향한 도전과 격려를 받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200명 이상 출석 교인 교회 중, 가장 많이 침례를 베푼 상위 5개에 선정되어 이에 서북미 침례교회 주총회로부터 축하의 상을 받기도 했다.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143/20171111/%EC%B5%9C%EC%84%B1%EC%9D%80-%EB%AA%A9%EC%82%AC-%EC%A1%B0%EA%B5%AD%EC%9D%84-%EC%9C%84%ED%95%B4-%EC%96%B4%EB%96%BB%EA%B2%8C-%EA%B8%B0%EB%8F%84%ED%95%B4%EC%95%BC-%ED%95%98%EB%8A%94%EA%B0%80.htm?r=seattle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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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가 주최하고, 타코마 목사회가 후원한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가 지난 10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날 예배는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정회원 총 27개 교회들의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특별히 회중 전체가 부른 “기쁘다 구주 오셨네”, “천사들의 노래가”는 듣는 이나 부르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감동이 됐다. 이어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어린이들의 “God with us” 뮤지컬과 타코마 삼일교회의 “성탄 메들리”, 타코마 새생명교회의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타코마 연합장로교회의 “오 거룩한 밤”,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의 “천사의 캐롤” 그리고 타코마 기독교협회 각 교회 지휘자들의 “별의 캐롤, Ding Dong Merrily on High”와 함께 타코마 목사회는 “하늘의 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는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의 “예수 거룩한 이름” 그리고 회중 전체가 합창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성탄 축하 연합 예배는 권상길 목사(삼일교회)의 인도로 곽호준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의 설교,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축도로 이어졌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누가복음 2:8-14)”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곽호준 목사는 “아기 예수의 탄생 때에 목자들에게 나타났던 그 영광이 오늘밤 타코마 지역 한인 교회가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으로 모여 아기 예수의 나심을 축하하는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라며 “구주를 믿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리는 시간이 되자”고 강조했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546/20171211/2017%EB%85%84-%ED%83%80%EC%BD%94%EB%A7%88-%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84%B1%ED%83%84-%EC%B6%95%ED%95%98-%EC%97%B0%ED%95%A9%EC%98%88%EB%B0%B0-%EC%84%B1%ED%99%A9.htm?r=seatt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디케어 무료 상담 (시애틀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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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디케어 무료 상담

<최성은 담임목사 부부>
 
14일 오전 10시~오후 2시 안디옥 성전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시니어대학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디옥 성전에서 노인건강보험인 메디케어 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워싱턴주정부 보험감독원 SHIBA 프로그램 상담원이 나와 메디케어 관련 밎 약보험, 보조보험 등을 상담해준다.  상담을 희망할 경우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253 312 8115
http://www.seattle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29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성황!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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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지난 31일 저녁,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개최한  하베스트 나잇 축제에는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참석해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가 매년 진행하는 하베스트 나잇은 교회의 문을 지역 주민들에게 활짝 열어 성경적 가치관 가족 유대의 시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 각종 풍선 및 대형 놀이기구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 교육 및 노래와 춤으로 가족 모두가 흥겨운 한 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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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인근에서 참석했다는 이웃주민은 “아이들이 밤 거리를 다니면서 사탕을 받을 때마다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됐는데 교회에서 이런 좋은 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며 “음침한 문화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할로윈이 밝고 건강한 가족 모임의 날이 됐다”고 밝게 웃었다.

이날 하베스트 나잇에 축제에 참석한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이벤트를 경험하며 교회와 기독교 문화에 대한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축제를 준비한 교회는 “할로윈 기간 동안 지역 아이들이 세속문화에 유혹 받지 않고, 가족 모두가 성경적 가치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밝고 건강히 즐기는 축제가 되길 원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풍요와 감사가 넘치는 기쁨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커뮤니티를 향해 팔을 크게 벌리고, 건전한 기독 문화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환 목사 “지금이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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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한반도 평화 위한 구국기도회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설교하는 김장환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설교하는 김장환 목사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를 인도하는 최성은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를 인도하는 최성은 목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가 지난 11일,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때는 지금이다”(전도서 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장환 목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 인구 비례로 보면 세계에서 가장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나라, 반도체 산업, 조선 산업, 컴퓨터 인터넷 산업 등 세계 경제 대국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크게 축복하셨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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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이어 “하나님 앞에 축복 받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면 촛대를 옮기실까 두렵다”며 “대한민국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특별히 한국과 미국, 북한을 위해 기도면서 한반도 평화를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의 대가를 치르며 한국을 지켰다”며 “지금이 더욱 한국과 미국을 위하여 기도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기도회를 인도한 최성은 목사는 어려움에 빠져있는 조국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당부하면서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가 바르게 자리할 수 있도록 ◾ 대한민국에 퍼진 불신과 반목의 영이 사라지고 성령을 통해 감사의 영, 사랑의 영, 회개의 영, 분별의 영이 임하도록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이 될 수 있도록 등을 제목으로 기도회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 한반도의 평화와 주변국가들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 다시는 전쟁의 아픔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난 당하는 북한의 굶주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자유하게 하심과 은혜가 임하도록 ◾남과 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에 의한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공의를 행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지도자들이 되도록  ◾ 한국의 젊은이들과 다음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민족의 건강한 정체성이 계승 되도록 등을 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래, 한국과 미국 국가 합창으로 등 두 나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하고 튼튼한 우방으로 이어질 것을 노래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진재혁 목사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의 길,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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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진재혁 목사(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장 큰 선물” 이라는 주제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지역의 비기독교인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러브 타코마 이웃 초청 부흥회”라는 이름으로, 복음을 듣지 못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첫 사랑의 감격을 되새기게 했다.

이번 부흥성회를 인도한 진재혁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16절)을 본문으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전했다.

진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며, 죄인들을 먼저 사랑하시고 생명의 문을 여신 사랑”이라며 “성경은 우리가 아직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주신 한량없는 사랑이며,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종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물과 피를 모두 흘리시며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며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무엇을 아끼겠느냐”고 덧붙였다.

진 목사는 “성경은 ‘누구든지 열심히 봉사하는 자마다’ 혹은 ‘성경을 잘 알고 깨닫는 자마다’라고 하지 않고,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마다’라고 말씀하며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며 “구원은 우리의 봉사나 공로, 행위나 지식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선물”임을 힘주어 말했다.

그는 또 “예수를 믿음으로 얻는 영생은 단순한 생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이라며 “”누구든지 믿는 모든 사람에게 거저 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두가 되야겠다”고 당부했다.

할로윈? 우린 하베스트 나잇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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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오는 10월 31일(화) 오후 5시30분 하베스트 나잇 축제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미국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할로윈 데이. 이교도들의 축제에서 비롯된 비성경적 문화인 할로윈, 어쩔 수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노출 되어야 할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할로윈 당일인 오는 10월 31일(화) 오후 5시 3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지역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하베스트 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교회는 하베스트 나잇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적 문화에 동화되거나 고립되지 않고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린이들에게 성경적 가치관 가족 유대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년 6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점프 하우스, 페이스 페인팅, 각종 동물 풍선 등으로 흥겨운 축제를 열고, 지역 커뮤니티를 향해 팔을 벌릴 예정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풍요와 감사가 넘치는 가을, 아이들에게 할로윈 대신 재미있는 게임과 즐거운 가족 행사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참석해 감사와 사랑,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는 이날 참석하는 가족들에게 음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253) 535-580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및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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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Sep 20, 2017 04:51 PM PDT

오는 10월 11일(수) 저녁 7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0월 11일(수) 저녁 7시, 김장환 목사를 초청해 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이권 다툼, 좌우 진영으로 나눠져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대한민국 내 갈등 등으로 한반도는 위기에 처해있다”며 “구국기도회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국성회를 인도하는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는 “대한민국은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자유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나라로 성장했다”며 “위기를 넘어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구국기도회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찬양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무대도 마련됐다.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은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대표적 찬송가들을 비롯해, 신나는 율동 곡과 한국 전통 민요곡을 통해 동포들에게는 나라 사랑을 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깊이 심을 예정이다.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은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 외에도 퓨알럽 케스케이드 초등학교, 타코마 루터란 리타이어먼트 커뮤니티, 라이프 크리스천 아카데미 등에서 연주하며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한.미 양국의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및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공연

일시 : 10월 11일(수) 오후 7시

장소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문의 253) 535-5803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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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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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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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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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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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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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2주년, 진재혁 목사 초청 이웃초청 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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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오는 10월 6(금)부터 8 (주일)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Sep 07, 2017 05:50 PM PDT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진재혁 담임목사는 ‘릴레이 설교’, ‘함께하는 목회’ 등 아름다운 동역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이동원 목사의 목회를 계승·발전하고 있는 진재혁 목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성도들과 소통하고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다.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2주년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강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와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이민 사회 각 세대를 연결한다는 비전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올해 이웃 초청 부흥회 강사로는 본국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나서 영적 회복을 강조하며 영혼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을 나누게 된다.

진재혁 목사는 기독교 리더십 및 선교 리더십 분야, 특별히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선교 리더십 개발과 훈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 부흥회를 통해 다민족 선교에 대한 해답과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세 목사’인 그는 미국 버지니아주립대학 심리학, 트리니티신학교 목회학 석사를 전공하고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리더십이론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 돼 현지인 교회를 개척하고 나이로비 국제신학교에서 리더십과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는 등 타문화권 선교 리더십 분야를 이끌고 있다. 또한 2005년 부터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역 뉴비전교회에서 5년간의 이민 목회에서는 선교 확장을 통해, 뉴비전교회는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침례교회로 성장하기도 했다.

진재혁 목사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선데이 크리스천’이란 말에서 보듯 한국 교회는 ‘예배당 안’ ‘주일 예배’에 집중해 교인끼리만 뜨거웠던 면이 있고, 정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성경과 하나님이 답이 되는 삶을 살아갈 때 선한 영향력이 직장과 사회로 확산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어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이민 교회가 나아가야 할 선교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주목된다.

*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일시 : 10월 6일(금) 저녁 7시

10월 7일(토) 새벽 5시45분 / 저녁 7시

10월 8일(주일) 오전 7시50분, 11시

장소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의 : 253) 535-5803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대한민국 자유위해 희생한 미국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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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국군 기독장병 구국성회 강사로 참여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지난 6월, 한국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된 “6.25 상기 국군장병 구국성회” 가 대한민국 전군(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장병 1만 5천 여명이 참가해 2박 3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기독장병 구국성회는 국군종목사단(단장 이정우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회장 장준규 육군대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구국기도회로 2박3일 동안 대한민국 장병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

이번 구국성회 강사로 참여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는 “Freedom is not free” 라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남긴 유명한 말을 인용하며, 전쟁의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우방국 젊은이들의 희생을 반드시 기억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오늘 날 까지 생존하여 할아버지들이 되어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일화도 소개했다. 그들은 여전히 한국을 자신이 입양한 두번째 국가로 여기고 있으며, 또 다시 전쟁이 난다고 해도 또 가서 도울 것이라고 했다.

오늘 날 자유 대한민국이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장병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가 국가관을 되새기는 순간이었다. 또한,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오늘 날 믿는 자들이 참된 영적 자유를 누리는 것을 기억하며 복음의 빚진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강조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250여 명의 6.25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은 교회로부터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받고 자신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한국의 발전상을 돌아보며 자랑스러워했었다.

한편 이번 구국성회에는 최성은 목사 외에도 이영훈 목사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비롯해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 김동호 목사 (높은 뜻 연합선교회)등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기독 장병들의 영적 지도를 맡았다.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사역영상

TFBC Korean War Veterans Appreciation Collection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15, 2017 07:07 AM PDT

씨애틀 기독일보 기사

관련기사: 씨애틀 N “타코마 최성은 목사 한국서 1만5,000명 군인 상대 강사로”

관련기사: 중앙일보 “‘한국전 참전용사 기억해야’ 국군장병 구국성회서 강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지역 사회와 다민족 향해 뻗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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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신앙 안에서 다음 세대 양육 해야
  • By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7월 1일까지 “Searching the Visible, Discovering the Invisible”이란 주제로 타코마 지역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은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복음 안에서 기독교 신앙을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 심었다.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으로 아이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 셋 째날 구원 초청 시간에는 100여명의 아이들이 강단에 올라와 함께 기도했고, 그 중 많은 아이들이 눈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단했다.

특별히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내에서 인정받은 VBS로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VBS는 한인 어린이뿐 아니라 미국, 스패니쉬, 중국 등 타코마 지역의 다민족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성경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됐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타코마 지역 차세대 아이들이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 받고, 예수님을 향한 소망과 비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국에 복음의 영향력을 드러내길 바란다”며 “지역 내 다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다리가 돼,  미국 전역에 복음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어느 때보다 많은 부모들의 참여로 관심이 고조됐던 VBS 마지막 날, 패밀리 펀 데이(Fun Day)는 부모가 함께 참석해 VBS 기간 중 아이들이 배운 것을 관람하는 가족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온 가족이 교회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보이지 않는 곳에서 VBS를 섬긴 100여 명의 교사들과 50여 명의 교회 봉사자들의 섬김도 눈에 띄었다. 교회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하는 이 귀하고 중요한 사역에, 온 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사, 도우미들이 협력해 줬다”며 기쁨과 열정으로 사역에 동참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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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감동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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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돌아보게 해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올해로 6회를 맞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성탄 뮤지컬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열렸다.

“Christmas Shoe Tree란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에는 교회 유스와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소개했고, 관객들은 조명과 음향 등이 조화롭게 이뤄진 멋진 뮤지컬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날 무대에 잠시 오른 최성은 목사는 “세상에서는 ‘해피 할러데이’라고 말하며 인사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이며,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의 핵심은 메시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고 축하해야 한다”며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잡았다.

이날 뮤지컬을 감상한 지역 주민들은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감동적인 피날레로 가족들에게 훈훈한 감동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며 “모두에게 성탄의 의미를 가슴 깊이 전달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날 뮤지컬 공연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6일에는 100여명의 교인들이 교회 이웃들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캐롤링과 선물 증정하고 교회의 담을 낮춰 지역 사회에 깊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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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제2차 세계한인침례교 선교대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동역의 능력으로 전 세계 복음화 하자”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돼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선교사들

세계 곳곳에서 모인 한인 침례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동역을 통해 전 세계 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중국, 인도, 독일, 터키, 브라질, 니카라과, 튀니지, 세네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65명을 포함해 총 230여 명이 등록했다.

행사는 환영 만찬으로부터 시작해 찬양과 경배, 선교 간증 및 헌신의 시간, 주제 강의, 현장 선교사들의 선택 특강, 선교 축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만풍 목사(워싱턴지구촌교회), 박종철 목사(전주새소망침례교회), 이지춘 목사(뉴비전교회 원로), 최병락 목사(세미한교회),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장요셉 목사(빛과소금의교회), 강승수 목사(포틀랜드열방교회), 위성교 목사(뉴라이프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최성은 목사(타코마제일침례교회), 황준석 목사(큰믿음제일침례교회) 등 미국과 한국의 대표적인 침례교 목회자들이 메시지를 전했고 현장 선교사들이 총 20가지의 선택특강을 인도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선교 대회 중 선교사 파송식도 함께 열렸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이종용 목사가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찬양을 불렀다.

특히 두 번째 날에는 정병윤·김선녀 선교사를 네팔로, 해밀턴 곤잘레스 선교사를 니카라과로 파송했다. 교단의 중직을 맡고 있는 목회자들이 직접 안수했으며 모든 참석자가 손을 들고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 이종용 목사가 선교 헌신의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에게 강한 도전을 준 후,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과거 인기 가수답게, 즉석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찬양을 불러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모든 행사는 마지막 날인 18일 “와서 우리를 도와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선교축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16 신년사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2016년도 워싱턴주 기독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Dec 31, 2015 09:48 AM PST

최성은 목사

(Photo : 기독일보 )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장,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새로운 한해에 붙들어야 할 것 세가지 >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회장,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새로운 한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지나간 한해도 우리는 그렇게 살았읍니다. 그러나 열심히 사는 것보다 훨씬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붙들고 어디를 향해서 달려가느냐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세가지를 묵상했던 것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여러분을 축복하기를 원합니다.

첫째는 그 어떤 것보다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라는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 삶에 방향을 제시합니다. 목적없이 표류하는 인생처럼 어리석은 인생은 없읍니다. 누구나 열심히 살려고 속도를 냅니다. 그러나 속도보다 훨씬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열심히 살려고는 하지만, 올바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 (히 4:12 )이 있어서, 사람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 (딤후 3: 16) 하다고 했읍니다. 영원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올바로 살기를 원한다면 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두움의 터널 가운데에도 길을 제시하실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랑으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사랑에 목말라 하면서도 저마다 사랑을 주려고 하지는 않읍니다. 내 안에 진정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내 안에 열정이 생깁니다. 사명에 대한 열정. 사람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열정이 타오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사랑을 할때 말씀에 기초한 사랑을 하십시오. 지혜로운 사랑을 하지 않으면 가정과 교회는 사탄의 유혹에 자주 넘어갈 것입니다. 동성애자를 사랑하고 포용하는 것과 동성 결혼을 지지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올바른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실천해 보십시오.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기도로 열매 맺으라는 것입니다.

[기도 생활] 이라는 책에서 앤드류 머레이는 이렇게 말했읍니다.

“세상의 수 많은 그리스도인 일꾼들이 더 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기도하지 않고 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서재의 연구와 교회 일에 열심히 매달리고 설교와 사람들의 대화에 정성을 쏟지만 기도는 부족하다. 성령의 확실한 약속과 위로부터 오는 능력의 통로인 기도가 없다. 강력한 영적이 삶이 부족한 이유는 다름아닌 기도하지 않는 죄다.”

모든 것은 다하는데 기도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않하는 것과 같읍니다. 아니 더 않좋은 결과가 나타날수 있읍니다. 기도는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하는 최선의 길 입니다. 안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로 되게 하기 위해 시작부터 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붙든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과정이며, 기도는 그 열매는 보게 하는 작업입니다.

올 한해에도 경제는 여전히 힘들고, 테러의 위협이 있을 것이고, 총기 사건은 늘어날 것이고, 인종갈등은 더 악화 될수 있고, 사회는 더 불안하며, 좋지않은 소식들이 뉴스를 장식할수 있읍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늘 잊지 말고 마음에 새기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십니다. 그의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 주시기까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 말씀에 여러분 자신을 내어 던지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에 녹아져 내리십시오. 그리고 그 말씀과 경험을 붙들고 기도해 보십시오. 내가 변화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찬 새해의 유일한 소망 입니다.

캘빈 밀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모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라고 했읍니다. 주님안에서 새로운 일을 기대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을 붙들고, 뜨겁게 사랑하며, 기도로 승리하시는 2016년도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 합니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31일자 기사)

2015 성탄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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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로 재미와 감동 선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Dec 24, 2015 02:35 P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성은 목사)는 지난 20일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이란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성탄 뮤지컬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을 비롯해 청소년,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교회를 가득 메운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는 뮤지컬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뮤지컬은 성탄 분위기에 맞는 조명과 의상, 캐럴 등으로 어느 크리스마스 뮤지컬보다 경쾌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자칫 현대인들은 크리스마스 기간 찬란한 조명 뒤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할 수 있는데, 교회가 현대 분위기에 맞게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준비해 줘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도 신선한 이미지로 성탄의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번 메시야 공연으로 2만 달러를 구제 긍휼 기관에 전달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성탄을 맞아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며 올해 뮤지컬 헌금과 오병이어 사역을 통해 모금한 2만 달러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이웃들에게 2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24일자 기사)

2015 메시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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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예수의 일대기 그려낸 감동 무대 선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타코마 지역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리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메시아 연주회가 지난 5일, 커뮤니티 주민들이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메시아 공연은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연주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준 축제의 시간이 됐다.

이번 연주회에서 지휘자 조윤행 음악 전도와 100여명에 달하는 제일침례교회 찬양대와 오케스트라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웅장하고 위엄 있는 하모니로 제1부 예언과 그리스도의 탄생, 제2부 그리스도의 수난과 속죄, 제3부 그리스도의 부활과 영원의 생명’을 아름답게 펼쳐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 중 휴식 시간에는 최성은 담임목사가 청중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분명한 의미와 강력한 복음의 메세지를 전했으며, 모든 청중이 함께 캐롤을 부르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올해 메시아는 섬김과 따뜻한 나눔이 있어 더욱 뜻 깊고 보람 된 연주회가 됐다. 교회는 연주회 때 드려진 헌금에 교회 후원을 더해 둥지 선교회와 샤론 센터, 타코마 항만선교회에 각각 2천 달러씩 모두 6천 달러를 전달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번 연주회는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더욱 깊이 묵상하는 축제의 자리가 됐다”며 “내년에 30회를 맞는 메시야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지역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성탄과 속죄, 부활의 의미를 담대하게 선포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17일자 기사)

 

2015 True Worshipers 찬양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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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True Worshipers 12 초청 찬양 콘서트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오는 12월 13일(주일) 오후 4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3일(주일) 저녁 4시 ‘True Worshipers 12′(리더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찬양 콘서트는 찬양을 사모하는 성도들과 태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유수한 음악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이뤄진 True Worshipers 12는 전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가운데 퍼져 있는 6000여 이민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 활동하는 찬양 선교팀이다. 한국과 미국에 걸쳐 주요 찬양 사역을 담당해 오던 추길호 목사가 2002년 ‘사역의 십일조’라는 이름으로 미주의 소외된 지역에 있는 한인교회를 섬기기 시작한 것이 발단이 됐다.

그 후 ‘지역교회, 이민교회, 세계교회’를 섬길 새로운 비전을 갖고 2003년에 미국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에 있는 찬양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True Worshipers 12의 모임이 시작됐다.

리더인 추길호 목사는 한국 예수전도단, 지구촌교회(VA), 남가주사랑의교회(CA), 벧엘교회(MD) 등에서 찬양사역을 담당했고, 잠실경기장 미스바 성회(1988), 선교한국 찬양인도(1990, 1992), 미주 코스타 찬양인도(1999), 고구마전도왕 김기동 목사와 협력사역(2005~2009), 선교사 재충전 집회(두바이, 남미, 태국) 등을 섬긴 바 있다.

True Worshipers 12의 이름은 요한복음 4장 23-24절에서 비롯됐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The True Worshipers)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숫자 12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와 같은 예배자들이, 열 두 지파와 같이 온 민족과 교회를 섬기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열 두개의 도시에 찬양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뜻도 담겨 있다.

True Worshipers 12의 사역은 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영성 전문성, 탁월성을 가지고 다양한 이민교회의 상황에 맞추어 임하는 사역이다. 찬양집회로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함께 찬양하고, 또한 팀원들의 미니콘서트(클래식, 팝, 재즈)와 간증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한다.

True Worshipers 12는 2009년 초부터 지금까지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7개국 50여개 도시를 돌며 디아스포라 교회의 예배 부흥을 위해 섬기고 있으며, 현재 80여명의 찬양사역자들과 유수의 음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각지에서 헌신하고 있다. 투어 일정이 잡히면 그중 20여명의 지체들이 한 팀을 구성해서 스케줄을 소화한다.

추길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구원의 역사, 치유와 회복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시고, 무엇보다 찬양을 통해서 무너진 다윗의 장막의 거룩한 임재와 영광을 회복케 하시는 축복이 이 사역가운데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True Worshipers 12 초청 찬양집회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 253) 535-5803

(기독일보 2015년 12월 9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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