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category: Senior Pastor Article

“세대∙민족∙세상과의 갈등을 복음으로 연결”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세대∙민족∙세상과의 갈등을 복음으로 연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목사… 성도의 50% 이상이 국제결혼가정이라는 독특함 속 목회
그레이스 임 기자

목회 포커스, 그 여섯 번째 이야기

모든 목회자들은 각각의 은사대로 사역을 전개해 간다. 어떤 이는 설교나 심방에, 어떤 교회는 교육 또는 선교에 주력한다. 어디 그뿐인가. 근래 들어서는 지역 커뮤니티와의 소통 또는 문화를 통한 복음전달 방법을 추구하는 목회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본지는 교회 역사 또는 크기에 상관없이 나름대로 특색 있게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건강한 교회들을 찾아 그 특화된 사역을 소개하고자 한다. <편집자주>

일반적 한인교회와는 다른 다양성으로 인해 역동적으로 부흥했고 또한 걸림돌이 되기도
끼리끼리 문화 없애려 ‘예수 중심적 설교’ 의도적 노력
자주 한영 연합예배 … 불편하지만 아름다워

▲ 최성은 목사는 한국 침례교신학대학(B.A)과 남침례 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M.Div를 받았다. 2004년 James I. Packer, John Stott, David Johns등과의 인터뷰를 가졌으며, 동 대학원에서 ‘An Analysis of John R.W. Stott’s Theology and Practice of Evangelism’란 논문으로 Ph. D 를 받았다. 가족으로 남침례 신학원에서 만난 최수진 사모와 미국에서 태어난 두자녀 예림과 예담이가 있다.    ©크리스찬투데이

워싱톤주 타코마는 씨애틀과 인접한 도시로 16만명 정도의 한인이 살고있다. 타코마 시내에 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자리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를 찾았다. 주택가임에도 넓은 파킹랏에 아름다운 예배당 본관과 교육관이 자리잡고 있다. 1975년에 창립된 41년의 역사를 가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를 현재 3대 목사인 최성은 목사가 6년째 섬기고 있다. 조심스레 성도수를 물어 보았더니 재적인원은 2천여 명이 넘고 출석은 천여 명이 넘는다고 한다.

최성은 목사는 4대째 믿는 가문에서 태어났고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모두 장로님이셨다. 그러나 고 3때 신앙의 회의가 찾아와 하나님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아 인생의 허무함에 빠지기도 했었다. 그 혹독한 과정을 통하여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고, 신앙은 의심과 혼돈을 거쳐 진리를 붙드는 결단의 과정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아버지의 반 강요에 의해 신학교에 입학은 했지만 목회자로서의 소명이 없어 또 다른 방황을 하기 시작했다. 학교에 가기 싫고 너무 괴로와 거의 매일 술로 살다가 군대에 가게 되었다. 그런데 부대에 교회가 바로 옆에 있는데 군종이 없었다. 그래서 사병으로서 보직이 있으면서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형편없는 자신의 설교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병사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목회자로 부르셨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 특화하고 있는 목회비법이라면?
▷ 아내와 나는 남침례교 신학교 입학동기다. 결혼하고 나서부터 이제까지 무슨 일이든 함께 동역해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민교회에 대한 고민을 서로 많이 나누게 되었다.

이민교회의 사역 가운데 가장 힘든 부분 그리고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 세 가지는 세대 간의 갈등, 그리고 민족 간의 갈등, 그리고 교회와 세상 사이의 갈등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 무너진 부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연결하여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교회의 본질과 사명이라 생각하며, 이것이 나의 평생에 목회 비전과 모토가 되었다.

원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과거의 이름은 타코마 한인침례교회였다. 그러나 “한인”이란 말을 빼어 버렸다. 왜냐하면 우리 교회 성도의 50% 이상은 국제 결혼 가정이기 때문이다. 미국 형제님들도 많고, 다른 민족 분들도 계시는데 대부분 배우자가 한국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한인’ 교회는 아니다. 이것은 우리 교회의 DNA 이고 장점이면서 동시에 늘 긴장감 있게 존재하는 도전이다. 그래서 그 다양성과 역동성으로 부흥했고 또한 걸림돌이 되기도 해왔다.

예를 들면 교회가 부흥하고 커지면서 하나됨을 느꼈던 교회가 각 부서들로 크게 나누어지다 보니 분리됨(segregation) 현상이 심각하게 생기기 시작했다. 같은 동질성 그룹(homogenous unit)끼리 모이는 것이 편했던 것이다. 한어권은 한어권 끼리, 영어권은 영어권 끼리,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오래된 사람은 오래된 사람끼리… 가족이고 내 자녀들인데도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을 불편해 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이 “끼리 끼리의 문화”를 없애는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 밖에 없다는 생각에 ‘늘 예수님 중심적 설교(Christ centered preaching)’를 하려고 의도적으로 노력을 했다.

또한 세대와 언어그룹의 화합을 위해 다른 교회들보다 한어와 영어로 인도하는 연합예배를 자주한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연합예배에 참여해서는 이런 예배가 정말 성경적인 예배이며 아름답다고 하시는 간증들이 많았다. 그래서 다른 한인 이민 교회에서는 보기 힘든 예배가 바로 ‘연합예배’이다. 불편함이 있지만 아름답다.

‘머더 와이즈’의 저자로 유명한 드니스 글렌 여사가 작년 추수 감사절에 이 연합예배에 참석을 했는데, 자신의 평생에 가장 감명 깊은 예배였다며 눈물을 흘리며 간증을 하였다. 다민족, 다세대, 다른 언어, 다른 문화가 함께 모여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한 분이신 하나님을, 한 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 분이신 성령 안에서 예배드리는 방법이 최선의 길임을 믿고 있다.

▶ 또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가 잘하고 있는 일을 소개해 주신다면?
▷ 지금 우리교회는 여름 성경학교가 한창이다. 참석하는 아이들을 보면 참 칼라풀하다. 자원봉사자까지 4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인데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을 많이 보내어 다민족이 참여한다. 매년 10월에 하는 Harvest night 에도 수백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찾아오는 것은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는 사역들인데 이것도 우리 교회의 차별화된 사역인 것 같다. 아마 우리 교회가 문을 닫으면 동네에 슬퍼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 같다.

타코마는 군사도시이다. 그래서 교회가 6.25 참전용사를 초청하여 감사잔치를 한다. 3년 전에는 250여명 정도가 참여 했는데 마지막에 설교를 하면서 이젠 어느 정도 이들과의 관계성이 형성 되었다 싶어 담대히 복음을 전했다. 그때 약 60명 정도의 노병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복음을 받아들였는데 얼마나 감격적인 순간이었는지 모른다. 그분들도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며 고맙다고 전했다. 이런 것들이 교회와 세상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연결해 주는 사역이라 생각한다.

그 외에도 오병이어의 사역팀이 20개의 작은 교회가 모여서 하는 수련회에 5년간 가서 식사를 제공해 주고 재정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또 메시야 공연은 올해가 30주년을 하게 되는데, 관람객의 대부분은 미국분들이며 지역 주민들도 많이 온다. 지역사회의 자랑거리며 기독교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회가 세상을 위해 희생은 않하고 비대해지고 높아만 지는데, 사람들이 그런 교회가 전하는 예수님을 믿을리 만무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교인들이 리더십을 잡고 있는 교회는 내부적인 문제에만 관심을 갖고 복음을 통한 사회 참여에는 관심이 없다. 그렇기에 세상 사람들은 교회끼리 잘 먹고 잘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요즘 한국교회가 했던 제자훈련이 교회 내부용 이었다는 비판에 직면한 것은 교회가 자신의 성장에만 집중했지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세상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교회가 지역사회 참여에 실패하면 복음의 본질을 변질시켜 버린다. 교회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세상에 나가 자동차 타이어가 닳듯이 다 닳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성도님들 자랑을 해주신다면?
▷ 예수님 안에서 자랑은 이미 다 한 것 같다. 한 가지 우리교회 성도님들의 자랑은 ‘헌신과 희생’이다. 이번에 교단 총회라는 큰행사를 치루면서도 불평이 없고, “힘든 이민 교회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우리 평생에 언제 이렇게 한꺼번에 섬기겠느냐”란 말에 다들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그 눈물로 3일 동안 밥을 짓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내가 큰 은혜와 격려를 받았다.

최성은 목사는 인터뷰 요청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교회가 무슨 사역을 하든지 나는 망하고 예수님이 영광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24007&section=section4&section2

인터뷰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인터뷰 | 타코마 제일 한인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우리가 닮아갈 한 분, 예수

대담·정리 노승빈 | 등록일 2018년02월01일 04시08분

인터뷰에 앞서 크리스찬타임스에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테네시에서 목회할 때 크리스찬타임스가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당시 교회를 개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모로 부족했고, 저희 부부는 둘 다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크리스찬타임스에서 교회 소개(홈레스 사역, 다민족 찬양 집회 등) 인터뷰도 해주셨고, 또 제 아내에게 교육에 관한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지면을 통해서 신문사 구독자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찬타임스가 작은 개척교회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특별히 기독교 사업가들과 선교사님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복음의 영역을 넓게 해주시는 것이 참 좋다고 생각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목회는 어떻게 하시게 되셨나요?
저는 1995년에 미국에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대형교회에서 미래가 보장된 자리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지만, 무엇인지 영적인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서 대학원만 공부하고 다시 돌아오리라는 마음을 먹고 미국에 왔습니다. 켄터키에 있는 남침례 신학원에 입학을 했는데, 당시 첫 학기부터 한 자매를 만났습니다. 신앙이 너무 잘 통해 이야기를 하다가,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매는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서 영어를 잘했는데, 저는 한국에서 막 와서 영어를 잘 못해서 공부가 힘들었습니다. 제 공부를 도와주다 지금의 제 아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대학원을 마칠 무렵에 너무 공부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좀더 공부하자는 욕심에 겁도 없이 우리 부부는 박사 과정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원부터 저희는 사역을 놓지 않고 계속 장거리를 오가며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주로 아동부와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이민 1.5세 아이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싹트기 시작 했습니다. 저희는 사실 박사 과정을 마치면,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교지에서 4-5년을 헌신하기로 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미국에서 개척을 하게 하셨습니다. 저희 남 침례교 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몇 개월을 훈련 받고, 한 분의 노(老) 권사님과 그분의 손주 2명과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회가 성장을 하다가, 어른들도 오게 되면서 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기도하던 중에 가장 소외된 사람들에게 다가 가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홈레스 사역과, “네가 있는 곳이 곧 선교지다” 라는 또 다른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Rise Up 다민족 찬양 사역을 통해 지역과 다민족을 섬기는 독특한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그 교회가 바로 내쉬빌 테네시에 있는 ‘다리놓는 교회’ 입니다. 이런 여러 경험들이 저의 이민 목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현재 사역하시는 교회 사역을 소개해 주시겠어요? 
저의 목회 철학은 성육신 하신 예수님이 모델입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 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셨는데, 그분이 세우신 것이 교회 아니겠습니까? 때문에 그렇게 세워진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의 역할 또한 다리 놓는 연결자의 사역이라 생각 합니다. 즉, 목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너진 세대들을 연결하고, 민족들을 화합하고, 무엇보다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 합니다. 목회자의 설교, 목양, 비젼 제시, 결국은 이 모든 것이 목회자가 예수님의 종의 역할로서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하는 사역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성도들을 도전하면서 제자훈련의 정의를 예수님 사랑 (예배), 그리고 예수님 자랑 (전도) 이라고 가르칩니다. 결국은 예수님 사랑하다 보면, 닮아 가고 그러다 보면, 그분을 자랑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그러다 보면 그 사람 역시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중매자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결국 참된 목회는 그런 제자들을 양성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현재 사역하고 있는 교회는 미국 서북미의 끝자락인 워싱턴 주에 위치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입니다. 벌써 부임한지 만 7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의 자랑은 한인 교회 중에서 국제 결혼하신 분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교회 중에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랑인 이유는 일단 다양한 문화와 언어가 존재하고, 그런 DNA가 선교적 역량을 갖게 한다는 것입니다. 꼭 cross culture 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과 낮은 자들에게 다가가는 모든 선교 사역을 말 합니다. 이런 저희 교회의 DNA는 하나님이 주신 다리놓는 사명을 더욱 더 잘 감당하게 하는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제가 부임한 이래로 7년 동안 성탄 케롤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주변 지역은 범죄율이 꽤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12월 춥고 어두울 때 아동부와 청소년 아이들을 데리고 120명 가량이 매년 200가구 이상을 선물과 전도지를 가지고 케롤링을 해 왔습니다. 작년 12월은 3부 예배를 마치고, 나갈 수 있는 가능한 인원 전체가 나가자 해서 약 400명 가량이 참여를 했습니다. 많은 눈물의 간증과 영혼 구원에 대한 도전이 있었습니다.
성탄연합예배 때 지역 소방관 12가정을 초청하여 자녀들에게 적지 않은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전교인들이 손을 들고 통성으로 축복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정말 감동의 시간 이었습니다. 주는데 받는 사람보다 더 행복한 것입니다. 625 참전 용사 사역도 세 번을 했는데, 매번 200여명 이상이 오셨고, 주류 사회의 많은 관심도 받았습니다. 헌신된 집사님들이 홈레스 사역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밀알사역과 협력하여 워싱턴 주 최초로 주일날 장애인 예배를 개설하여 4년째 섬겨오고 있습니다. 오병이어 구제사역 (M 52)를 만들어서 조건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구제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현재 10만 불이 넘게 사용 되었습니다. 한때는 이민 변호사를 초청하여 불체자 신분인 분들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교인들에게 천만의 불체자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돕자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 훈련을 단계별로 아주 까다롭게 하고 있는데, 저는 제자 훈련의 목적은 내가 변화 되어서 다른 사람을 섬기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도전 합니다. 제자 훈련 해서 섬기지 않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 하니 교회가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교회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예배 하지만,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세상에 나아가라고 세우신 것을 믿습니다. 그런 도전을 자주 합니다. 다음주에 우리 교회가 문을 닫으면, 지역 주민들이 슬퍼할까요? 기뻐할까요?
이민목회의 어려움과 또한 보람이 있다면?
이민 교회가 한 가지 어려움이 있다면 ‘고립’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어와 문화적인 장벽으로 인해 건강하지 않은 새로운 문화가 생겨 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가진 이민자들이 교회나 단체에서 비 효율적이고 비생산적인 다툼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이런 결과로 ‘정체’(停滯)의 문제가 있습니다. 축복과 기쁨을 받고 또 그 받은 것을 자꾸 흘러 보내야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으로 채워 주시는데 이민 교회에서 그렇지 않은 것들을 많이 봅니다. 고립되다 보니 자꾸 정체 되는 것이지요. 새로운 세계에 와서 시야가 더 넓어지고, 지경이 넓어져서 하는데, 오히려 고립되고, 결과적으로 영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열려 있지 못하고, 정체 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문에 교회 와서 그냥 위로만 받고,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하고 가는 친교 모임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 입니다. 이민자들의 아픔과 상처가 말씀으로 치유되면 엄청난 선교적 역량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모세, 요셉, 느헤미야, 에스더, 에스라, 다니엘, 이런 성경의 인물들도 다 우리 같은 이민자의 삶에서 나온 건강한 결과들입니다. 때문에 복음을 통한 치료가 관건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교회는 간판만 있지, 세상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역기능적인 (dysfunctional)것을 기능적인 (functional) 것으로 바꾸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이민 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역하시는 워싱턴주 한인교회 현황은 어떤가요? 
이민교회는 이민이 있어서 성장합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워싱턴주는 이민이 정체 되어 있습니다. 성장한다 해도 기존 성도들의 수평이동이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이민 교회는 지역사회와 소외된 자들과 선교에 눈을 돌려야 합니다. 워싱턴주 교회들의 장점은 지역마다 목회자와 교회들이 연합이나 단합이 잘 됩니다. 저희 타코마 지역은 매주 월요일마다 목회자 모임이 있습니다. 저희 교회도 3년에 한번씩 1년간 목회자 모임에 식사 대접을 합니다. 연합 집회도 잘 모입니다. 2년 전에 동성애 문제 때문에 자마 기도회 모임을 미주 주요 도시들에서 했는데, 저희 교회에서 제일 많이 모였다고 들었습니다. 타코마가 대도시에 비하면 시골이고 한인인구도 적지만, 교회들 연합은 대단합니다.
동성애 문제 차세대 감소 등 목회가 위기라 합니다. 극복하기 위한 목사님 나름의 소신이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 돌아 가야 합니다. 성경에 기초하지 않은 신학과 이론들, 사조들이 난무 합니다. 깊은 생각들, 신선한 사조들, 다 좋은 것이지만, 말씀에 의해 판단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말씀을 사용 합니다. 진보나 보수도 이면에서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는 지난 30년간 ‘교회 성장’ 이라는 과목에 빠져서 신학 교육과 목회를 망쳐 버렸습니다. 마치 목회의 목표가 [교회 성장]인양 가르쳐 왔고, 우리들도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목회를 해 왔습니다. 기독교 매체에도 그런 목회 성장 성공담을 영웅론으로 다루어 왔습니다.
우리는 그 잘못된 방향의 쓴 결과를 지금 일부 대형교회들의 참담한 모습 속에서 듣고 보고 있습니다. 가끔 CTS 에서 방영하는 7000 Miracles 라는 방송을 보고 있는데, 정말 시골 오지 작은 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목사님들, 땅끝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 불치병의 성도들의 불굴의 신앙…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회개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다릅니다. 하나님의 평가는 사람의 평가와 다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방법도 인간의 생각과 다릅니다. 이단도 얼마든지 교세를 확장하고 사람들을 끌어 모읍니다. 교세가 확장하면 모든 것이 영웅시 되는 기독교의 문화가 성경적인 가치관을 망쳐놓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우리가 버려야 할 욕망인 것 같습니다.
사실 동성애나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기독교 후기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늘 있어 왔던 문제 이고, 이것이 정치적 이슈화 되어가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외부의 문제는 늘 있어 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 기독교 내부의 욕망과 부패의 문제이고, 비 성경적인 가치관등 이런 내부의 문제들이 가장 큰 위기라고 생각 합니다. 종교 개혁 500주년이 이제 막 지났는데, 사실 떠들썩 하게 잔치만 했지, 진짜 종교개혁이 우리 기독교 안에 실제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극복하는 것은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진리에 관한 것만 이야기 하는 것과, 실제 진리가운데 살아가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과 그것대로 살아가는 본질적인 문제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미국 내 한인교회 성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한마디 들려주세요.
먼저는 경제적인 수준과 삶의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이민자들은 고립과 정체를 통해 극한 외로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치료가 우선 이라고 생각 합니다. 말씀에 의해서 내 삶이 해석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회 직분자가 되거나, 중요한 일을 맡게 되면,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하지만, 내가 결국 불행해 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말씀을 붙들고 삶에 적용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몸부림치는 삶이 있기를 격려 합니다. 이것을 실제로 진지하게 해 보았느냐고 질문하면 그러지 못했다는 대답을 많이 듣습니다.
군중은 많은데 교인은 적고, 교인은 많지만 제자는 적고, 나름 제자가 있다 해도 내가 스스로 교회가 되려는 노력은 적은 것 같습니다. 내가 교회임을 깨달을 때 비로서 그리스도 몸의 영광스런 비밀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머지 삶의 문제들, 가정의 문제, 경제의 문제, 건강의 문제, 신분의 문제… 이런 것들은 부수적인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늘나라 시민권의 문제가 해결되면 나머지 삶의 고난의 문제는 성화의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외부의 수많은 도전과 우리 내부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망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교회 공동체 박에는 없습니다. 올 한해 주님이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다시 일어나시기를 소원 합니다. 힘 내세요.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겠다 약속 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을 사랑 하십니다.
 대담·정리 노승빈 교수
백석대, 본지 한국후원회장
http://www.kctusa.org/detail.php?number=7273&thread=22r06

무서운 할로윈? 우린 즐거운 하베스트 나잇 축제로 간다!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무서운 할로윈? 우린 즐거운 하베스트 나잇 축제로 간다!

기독일보

입력 Oct 04, 2018 06:37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오는 31일(수) 오후 5시30분 어린이 축제 개최

올해는 비 성경적인 이도교의 문화에서 비롯된 무서운 할로윈 대신 감사와 풍요로움, 재미난 게임과 즐거운 가족 축제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할로윈 당일인 오는 10월 31일(화) 오후 5시 30분 부터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하베스트 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매년 6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점프 하우스, 에어 슬라이드, 페이스 페인팅, 각종 매직 풍선 등으로 가득 찬 흥겨운 축제를 연다.

축제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음식도 제공돼,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풍요와 감사가 넘치는 가을, 아이들에게 할로윈 대신 재미있는 게임과 즐거운 가족 행사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참석해 감사와 사랑,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베스트 나잇 축제는 어린이들이 세상적 문화에 동화되거나 고립되지 않고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린이들에게는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줄 뿐 아니라, 온 가족이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253) 535-580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청춘시니어 대학 개강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지역 한인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2018년 청춘시니어대학 가을학기를 8월30일부터 개강한다. 청춘 시니어 대학은 타코마 지역과 주변지역 시니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며, 새로운 지식과 폭넓은 지혜를 신앙과 더불어 배우고 삶에 활력을 주기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지역선교 프로그램이다.

입학지격은 55세 이상의 남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 체조, 귀테라피, 사물 놀이, 라인댄스, 서예, 골프 등 다양한 과목을 개설한다. 등록비는 수강 과목에 관계없이 60달러다.

 

신청일시: 8월30일까지

신청접수처: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문의: 253-535-5803, 253-535-4611

유럽 재 복음화로 중동과 중앙아시아, 아프리카까지 세계 선교 확장한다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 24회 동유럽 한인 선교사협의회 대회 개최

제 24회 동유럽 한인 선교사협의회 대회

제 24회 동유럽 한인 선교사협의회 대회

제 24회 동유럽 한인 선교사 협의회 대회(대회장 김홍식 선교사)가 오는 6일(금)부터 10일(화)까지 체코에서 열린다.

동유럽 한인 선교사 협의회 대회는 동유럽 각지에 흩어져 사역하던 선교사와 그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유럽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선교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주강사로 나서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는 “유럽은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으로 복음을 전해 듣고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기독교 지역이 되었으며, 수많은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했습니다. 이후 북미 대륙으로 이주해 온 유럽인들 역시 수많은 국가에 선교사를 파송했고, 그 가장 큰 열매가 바로 오늘날의 대한민국과 과거의 북한, 그리고 중국”이라며 “세계 선교에서 유럽이 매우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고 설명했다.

최성은 목사는 이어 “그러나 세월이 지나 지금 유럽은 포스트 모더니즘에 물들었고, 기독교는 급격히 쇠태했으며 이슬람의 전략적인 포교가 곳곳의 영적인 상태를 어둡게 하고 있다”며 “이제는 역 선교를 통해 우리가 받은 사랑의 빚을 돌려주고 유럽의 재 복음화를 앞당겨 중동과 중앙아시아, 아프리카에 복음을 전파하는 사역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를 비롯해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평촌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 등이 주 강사로 나서며, 캐나다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 김종필 선교사, 조용중 KWMA 사무총장,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곽호준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수진 사모 등이 강사로 나서 유럽의 재 복음화를 위해 강의하게 된다.

6·25전쟁 68주년 기념, 2018 기독장병구국성회 개최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6·25전쟁 68주년 기념 2018 기독장병구국성회 개최

 

ⓒCTS 영상 캡춰

ⓒCTS 영상 캡춰

우리 교단 최성은 목사 작년에 이어 강사로 은혜 끼쳐

 

한국군종목사단(단장 김성일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 회장 정경두 합참의장)가 경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권경환 목사)에서 지난 6월 21~23일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대하 7:14)”를 주제로 제28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했다. 전국에 있는 기독장병 1만 5천여 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 뜨겁게 기도한 이 대회는 군인교회 및 군선교 유관기관이 후원했다.

개회예배 설교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19:1-7)’라는 제목으로 “오직 성령으로 모든 일이 가능하다”라며 “성령충만만이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이다. 21세기는 성령의 시대이다.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이번 구국성회 여러분 모두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성령의 권능을 받고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북한과의 통일 시대를 복음으로 이루기 위해 65만 국군장병과 4,800만 국민들을 위해 기도하는 십자가 군병들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회 기간 동안에는 헤리티지와 컴패션밴드(대표 서정인 목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양의 무대 등의 은혜로운 찬양이 계속됐다.

첫날 이영훈 목사 외에도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말씀을 전했으며, 둘째 날에는 한국군종목사단장 김성일 목사, 군선교연합회 이사장 곽선희 목사, 동안교회 김형준 목사,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마지막 날에는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우리 교단 최성은 목사는 “주여! 마른 뼈와 같은 우리 민족을 다시 살려 주옵소서!”(겔 37:1-14, 요 20:22)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성은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오늘 에스겔서 말씀은 밑도 끝도 없는 절망으로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마른 뼈의 모습이다. 선지자 에스겔은 지쳤다. 의욕을 상실했다. 그렇게 회개하라고 목이 터져 외쳤는데도 일은 벌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백성들은 회개하지 않고 결국 바벨론이라는 거대한 제국에 의해 멸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주님이 질문하신다.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부흥이라는 말은 영어로 Revive라는 말인데, 다시 산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마른 뼈들을 보여 주시면서 이 뼈들이 다시 부활하겠느냐고 물으시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이 기도원에서 내려가지 전에 마른 뼈와 같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어떻게 생기를 얻고 다시 구원을 받는지를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원한다. 또한 오늘 이 시간에 우리 조국과 한반도가 처한 상황을 생각하면서, 과연 아무 소망이 없는 마른 뼈가 어떻게 하면 살아날지 고민해보자. 첫째, 조국의(당신의) 영적인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6·25 전쟁을 치르고 난 후 한반도의 상황은 그야말로 에스겔이 본 죽음의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었다. 그래서 마른 뼈였던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울부짖었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북한에 있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남한으로 내려와 남한의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를 세워 나갔다. 곳곳마다 십자가가 세워졌다. 경제적으로 잘 살게 되었지만, 우리 국민은 영적으로 다시 마른 뼈가 되었다. 영적으로 우리가 어두움의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하신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Hear the Word of the Lord) 하나님은 어떤 형태건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 셋째, 순종함으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 말씀만 들어서는 안 된다. 분명히 능력의 말씀을 듣고 기쁨으로 받고, 흥분도 하고, 듣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나 열매는 맺지 못한다. 그럴싸한 외형적인 신앙의 모습은 있다. 뼈에 힘줄도 있고, 살도 붙고, 가죽도 붙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여전히 걸어 다니는 송장이다. 이렇게 어설프게 예수님 믿는 사람이 많다. 그것이 오늘날 일부 그리스도인들의 심각한 문제이다. 늘 외형만 그럴 싸 할 뿐이다. 도대체 무엇이 부족한가? 마지막으로 성령의 권능으로 다시 살아나야 한다. 말씀 사역은 늘 성령의 사역과 함께 간다. 그 외형적인 육체의 모습에 성령의 생기가 들어가자 비로소 온전한 생명력을 지닌 생명체가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최성은 목사는 “한민족이 그렇게 흩어진 것은 나라가 힘이 약해 숱한 전쟁에서 패하여 포로로 잡혀 가기도 하고, 강제 이주를 당하고,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타국으로 이주하기도 했다. 그래서 한 민족은 그야말로 한스러운 슬픔의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여러분! 그렇게 전 세계로 흩어진 한국 민족은 얼마나 되는지 아는가? 무려 750만 명이다. 가난을 피해 러시아 이주했다가 다시 핍박받아 중앙아시아로 흩어져 나라 없이 살던 연해주의 고려인들, 가난과 배고픔과 착취를 피해 중국 만주 벌판에 가서 조선족으로 불리 우는 한국 사람들, 일제의 압제와 강제 징용으로 의도치 않게 일본에 간 재일 교포, 독일에 돈 벌기 위해 광부로 간호사로 간 재독 교포들, 미국으로 갈려고 했던 사람들이 사기를 당해 쿠바로 멕시코로 가서 짐승보다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막노동을 했다. 1903년을 시작으로 하와이 사탕 수수밭 농장을 거쳐 미국으로 이민 간 재미 교포들이 있다. 짐승처럼 하루 종일 일하며, 인간대접을 받지 못하면서도 나라를 잊지 않고 한글을 가르치며 교회를 세웠다. 미국 본토에만 지금은 2백70만이 넘는 한국 사람들이 살고 있다. 2017년 1월부로 750만 명의 한인 디아스포라를 통해 전 세계 83개국에 6천여 개 이상의 한인 교회가 세워졌다. 1903년 1월에 하와이의 집단농장 사탕수수 밭 한가운데 처음으로 한인 교회가 세워진 이래 114년 만의 일이다. 이런 고난과 아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계 14위 안의 경제 대국으로 세워 주셨다. 그러나 감사가 사라지면 그것은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고, 우리 민족을 붙들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그분 앞에 우리 자신과 민족의 영적 마른 뼈와 같은 상태를 아뢰고 회개하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으로 듣자. 그리고 주신 말씀에 뜨겁게 반응하자. 그리고 우리의 죽어진 마른 뼈와 같은 심령에 성령의 생기를 부어주시도록 다 같이 기도하자”라면서 뜨거운 기도로 이끌어 구국성회의 마지막을 큰 은혜로 마무리했다.

최성은 목사 ⓒ 미주침례신문 DB

집회에 강사로 참여한 최성은 목사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만오천 명의 군인들의 기도와 찬양을 보며 조국에 아직 소망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군인들이 휴가 낸 친구들도 있고, 새벽기도부터 시작해서 철야기도회에도 잠을 자지 않고 4천,5천 명씩 참여해요. 정말 이렇게 가슴이 뜨거운 집회는 처음입니다. 장교·하사관 군인 가족들이 얼마나 헌신을 많이 하는지 만오천 명의 식사를 섬깁니다. 합참의장님부터 집사님이시며, 여러 장성들 중 신앙이 좋은 지휘관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반도의 어두운 현실가운데 전혀 예상치 못한 군대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준비하신 것입니다. 작게 시작해서 이렇게 모인지 27년 되었답니다. 감동의 부흥회입니다. 이렇게 군대 와서 다시 신앙을 회복시켜 사회로 내보내는 역할을 군선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군목 250명, 민간인 목사 600명이 이 역할을 다 감당하고 많은 교회들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대형 집회가 잘 안되는데 군대는 가능합니다”라며 감동에 사로잡힌 소감을 전했다.

한편, 2박 3일 동안 집회에 참석한 기독 장병들은 열기와 열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입을 모았다. (2017년 영상을 다음 인터넷 주소에서 볼 수 있다. https://youtu.be/_8Gm-rhYuaY)

/ 미주=채공명 부장

어린이 여름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성황리 개최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포토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포토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포토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타코마 지역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달 26일부터 30일까지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개최했다.

VBS는 신나는 찬양과 율동, 성경 공부, 맛있는 식사와 간식, 풍성한 크래프트와 다양한 게임 등으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구원으로 초대하며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전달했다.

올해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는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한인 어린이뿐 아니라 미국, 스패니쉬, 중국 등 타코마 지역의 많은 다민족 어린이들이 교회로 초대 돼, 기독교 문화 안에서 성경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됐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타코마 지역 차세대 아이들이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 받고, 예수님을 향한 소망과 비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국에 복음의 영향력을 드러내길 바란다”며 “지역 내 다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다리가 돼,  미국 전역에 복음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VBS를 섬긴 100여 명의 교사들과 50여 명의 교회 봉사자들의 섬김도 돋보였다. 교회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하는 이 귀하고 중요한 사역에, 온 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사, 도우미들이 협력해 줬다”며 기쁨과 열정으로 사역에 동참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Photo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8 VBS

타코마제일교회 2018 선교대회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제일교회 2018 선교대회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세계 각국서 11명의 선교사 초청, 은혜와 회복의 시간 가져

 

타코마제일교회(최성은 목사)는 지난 2월 21일(수)부터 25일(주일)까지 중국, 북한, 네팔, 슬로바키아, 쿠바 등 교회가 후원하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과 우리 교단 해외선교부(IMB) 선교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타코마에서 땅끝까지”란 주제로 2018년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타코마제일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사와 IMB 선교사 총 11명이 초청됐고, 서북미침례교 지역목회자 및 총회임원 30여명이 참석해 은혜를 나눴다.

개회예배는 연합예배로 드려져 뜨거운 찬양과 국기 입장식, 그리고 선교사들의 간증을 통해 예수님의 선교 명령을 선포하는 시간이 있었다. 이후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선교세미나가 이어졌으며, 선교사들의 사역과 선교전략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교회가 참여할 수 있는 선교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를 호스트한 타코마제일교회 성도들은 “특별히 선교대회 기간 중 매일 새벽예배와 저녁집회에 강사로 서신 선교사님들께서 전하시는 메시지를 통해 열방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참여한 선교사들은 “선교대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위해 쓰임 받는 타코마제일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감사와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서 참석한 선교사들은 “평생에 이런 만찬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때마다 좋은 음식과 환대에 너무나 고맙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여러 선교사님들의 말씀 통해서 도전받고 돌아갑니다. 가서 힘 있게 사역하겠습니다.” “사실 선교사들이 와서 참석자들에게 도전을 준 것보다 선교사들이 와서 은혜를 받고 회복되어 갑니다. 선교사 한 사람이 회복되면 그들이 사역하는 수백 수천의 성도들이 또 힘 있는 사역아래 새로운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 타코마제일교회의 섬김이 아름답습니다.” 등의 피드백을 남겼으며 참석한 지역 교회 목회자들도 “이번에 선교대회에 참석한 것 첫째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렇게 귀한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교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준비된 교회가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선교에 대한 열정, 우리도 많이 도전되고 목회 현장에 잘 적용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타코마제일교회, 서북미침례교협의회, IMB 와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졌다. 2월 21일(수)부터 25일 주일까지 토요일을 제외한 선교대회 일정은 타코마제일교회 주관으로 행사를 진행했고, 토요일에는 서북미침례교협의회 주관 ‘East Asia’ 선교집회로 시애틀 지구촌교회에서 진행됐다.

한편, 타코마제일교회는 한국의 지구촌교회 원로목사이며 지구촌 미니스트리 네트워크(GMN) 대표 이동원 목사를 초청, “치유와 섬김 Healing & Serving”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16일(금)부터 18일 주일까지 부흥회를 갖는다.

*3/16(금) 저녁 집회 7:00 – 낙심의 치유 (열왕기상 19:1-8)

*3/17(토) 새벽 집회 5:45 – 뜻대로 사는 삶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일꾼 세미나 오전 7:30 – 일꾼의 의식 (마태복음 20:1-16)

저녁 집회 7:00 – 상처 입은 치유자 (마태복음 9:35-10:1)

*3/18(일) 주일 1부 7:55 한어예배 – 아버지의 명령 (누가복음 15:25-32)

주일 3부 11:00 한어예배 – 소명의 실현 (요한복음 17:1-5)

/ 미주=채공명 부장

이동원 목사 초청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본국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오는 3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치유와 섬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흥성회에서 이동원 목사는 “상처 입은 치유자”, “낙심의 치유”, “뜻대로 사는 삶” 등을 주제로 7번의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강사 이동원 목사는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를 모토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를 꿈꾸는 목사다. 지성과 유머, 예리한 통찰력으로 현대적인 언어로 복음을 표현해내는 목사로 유명하다.

이동원 목사는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에서 신학 및 교육학 석사, 트리니티에반젤리컬디비니티스쿨에서 선교신학박사, 리버티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를 받았다.

미국 워싱톤 제일한인침례교회에서 이민 목회를 한 바 있으며, 지구촌교회를 조기 은퇴해 교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었다. 현재는 원로 목회자로 한국과 세계 교회를 활발히 섬기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이동원 목사 초청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3월 16일 (금) 저녁 7시 – 낙심의 치유

3월 17일(토) 새벽 5시45분 – 뜻대로 사는 삶 저녁 7시 – 상처 입은 치유자

3월 18일(주일) 주일 1부 7시55분 – 아버지의 명령

                      주일 3부 11시 – 소명의 실현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 (253) 535-5803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월드비전 채플 설교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기독일보 폴 원 기자

입력 Feb 25, 2018 06:17 PM PST

월드비전 채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월드비전 채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포토 : 기독일보)

월드비전 채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월드비전 채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포토 : 기독일보)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에 본부를 두고있는 월드비전의 채플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에 본부를 두고있는 월드비전의 채플 (포토 : 기독일보)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담임)는 지난 14일, 월드 비전(World Vision)센터에서 약 1천 여명의 직원과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채플을 인도했다.

이날 최 목사는 “복음의 세가지 특성(요한복음 1:14)”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어디서 왔든지, 어떤 인종이든지, 어떤 민족이든지 차별이 없이, 복음의 소식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하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복음은 죄인들에게 전파되는 기쁜 소식”이라고 설교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통치자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겉모습에 관심이 없고, 오직 복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는 것을 더 원하신다”며 로마서 3장 29절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로마서 5장8절(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오늘날 만연한 종교 혼합주의와 종교다원주의는 더 이상 기독교의 독점적인 교리인 오직 예수, 오직 믿음이라는 복음의 유효한 절대적인 진리를 부정하는 잘못된 길”이라고 지적하면서 요한복음 14장6절(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말씀을 전했다.

그는 이어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우리의 구세주이시오, 유일하신 독생자”라며 “복음에는 능력이 있어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십자가의 정군이 되자”고 힘주어 말했다.

월드비전 채플 설교는 과거 릭 워렌 등 복음주의 진영 목회자들이 주로 말씀을 전해왔으며, 한인 목회자로는 강준민 목사, 권 준 목사 등이 설교하기도 했다.

월드비전은 1950년 Bob Pierce(밥 피어스)가 선교사들의 긴급한 자원조달을 필요로 설립된 봉사단체로 현재 워싱턴 주 훼드럴웨이에 본부를 두고 있다. 월드 비전은 인도주의적 기독교 단체로서 특히 어린이와 지역사회가 빈곤과 불의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인종과 성별에 관계없이 종교, 민족, 성별에 관계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고 있다. 특히 90개국 이상에서 어린이들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인종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 인도주의적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 간직한 사명자, 그리스도에게 접붙인 사명자 되자!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 (포토 : 기독일보)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2018년 타코마 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하례회에서 설교하는 김홍식 선교사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지역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연합으로 지난 8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목사회는 이날 신년하례회에 김홍식 선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선교보고를 나누며 더욱 선교에 힘쓰는 한 해가 되기로 다짐했다.

김홍식 선교사는 예장합신 파송 선교사로 루마니아에서 사역하고 있다.

김 선교사는 이날 “지상명령(마태복음 28:18-20, 사도행전 16:1-10)”이라는 제목으로 선교 보고를 겸해 설교했다. 그는 “유럽은 더 이상 찬란했던 종교개혁의 산물이 아니라, 오히려 복음을 전해야 될 곳, 선교가 필요한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가득했던 곳이 무슬림이 득세하는 곳이 되고 말았다”고 보고했다.

김 선교사는 “무슬림의 이민으로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이민정책이 실패하고 있으며, 특히 무슬림 난민 정책이 유럽에서 이뤄지면서 유럽은 더욱 성경에서 멀어지는 결과를 맞게 됐다”며 “심지어 1부 4처를 허용하는 국가도 생겨나고, 4명의 처 이외에 추가로 아내가 발견되는 경우 생계비를 지원하는 국가도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는 또 “유럽의 다른 국가들에서는 무슬림이 일처 이외의 아내에 대해선 독신으로 정부에 신고해 생계비와 복지혜택을 지원받고 있는 현실”이라며 “유럽을 복음으로 재무장시켜서 이슬람들에게 복음을 들어내놓고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왜 선교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돌이켜 보면서, 우리의 사역이 과연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 사역의 본질을 더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의 사역은 어떤 기술이나 실력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것들은 다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하는 사역이 진정한 주님의 사역이 될 것입니다.”

김 선교사는 “우리가 예수님에게 접붙임 받아 사역을 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똑같은 설교를 가지고도 누구는 성경을 말하는 자가 있고, 누구는 성경에 대해서 말하는 자가 있다”며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며 실천하지 않는 사역자들은 결코 복음의 바른 사명을 감당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소명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낙담하지 않으며, 그 안에서 비밀의 소명을 간직한 자라야 주님의 복음전파의 진정한 사역자라고 할 수 있다”며 “이러한 비밀을 가지지 못 한 자들이 목회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진정한 비밀을 가진 자들이라야 어떠한 상황이나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어제나 오늘이나 미래에도 함께 역사하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916/20180114/2018%EB%85%84-%ED%83%80%EC%BD%94%EB%A7%88-%EA%B5%90%ED%9A%8C%EC%97%B0%ED%95%A9%ED%9A%8C-%EB%B0%8F-%EB%AA%A9%EC%82%AC%ED%9A%8C-%EC%8B%A0%EB%85%84%ED%95%98%EB%A1%80%ED%9A%8C.htm?r=seattle

지역 사회에 하나님 사랑 전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연말 사역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성탄 칸타타

성탄 칸타타 (포토 : 기독일보)

성탄 케롤링 사역

성탄 케롤링 사역 (포토 : 기독일보)

성탄 케롤링 사역

성탄 케롤링 사역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최고의 감사를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이웃에게, 최고의 격려를 선교지에”라는 캠페인 갖고 지역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는 11월 추수 감사절 이웃 초청 예배, 이웃과 선물나누기를 시작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한 찬양 축제인 성탄 칸타타를 개최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의 집을 방문해 성탄 캐롤로 축복하며 선물을 나눴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성탄 캐롤링에는 400여 명의 성도들의 참석해 이웃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축하했다.

또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및 M52 오병이어의 사역을 통해 이웃 구제, 성탄 뮤지컬로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갔다. 성탄절 연합예배 후에는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교회는 홈리스 사역과 장애인 지원 사역 등 교회 주변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실질적인 사역 또한 진행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교회의 비전이 지역사회 사역을 통해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데 있기에, 계속되는 많은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너진 세대를 연결하고, 다른 민족들을 화합하고,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고 성령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Photo : ) 국내외 선교지에 선물과 카드 보내기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Photo : 기독일보) 타코마 지역 소방관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지급
성탄 칸타타

(Photo : 기독일보) 성탄 칸타타
성탄 칸타타

(Photo : 기독일보) 성탄 칸타타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성탄뮤지컬

(Photo : ) 성탄뮤지컬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792/20180103/%EC%A7%80%EC%97%AD-%EC%82%AC%ED%9A%8C%EC%97%90-%ED%95%98%EB%82%98%EB%8B%98-%EC%82%AC%EB%9E%91-%EC%A0%84%ED%95%9C-%ED%83%80%EC%BD%94%EB%A7%88%EC%A0%9C%EC%9D%BC%EC%B9%A8%EB%A1%80%EA%B5%90%ED%9A%8C-%EC%97%B0%EB%A7%90-%EC%82%AC%EC%97%AD.htm?r=seattle

이웃과 함께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지난 30 년 동안 서북미 지역에서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이어 온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올해는 크리스마스 칸타타로 이웃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함께했다.

지난 2일 진행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어린이부터 시작해 장년에서 노년까지 모두가 참석하는 가족 성탄 음악예배로 성탄의 의미와 감동을 온 가족이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됐다.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부 현악 4중주, 피아노와 오르간 듀오, 5중창 찬양, 타코마 어린이 합창단 및 청춘 시니어대학 합창단이 세상을 사랑하사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아름다운 음악과 목소리에 담아 노래했다.

2부는 메리 맥도날드와 로즈 아스피날의 “그 이름 예수”를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연합성가대 및 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 연주했다.

칸타타를 위해 준비한 인원만 150여 명으로 교회는 이웃들과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힘썼으며, 다채로운 순서와 대중적이고 귀에 익숙한 크리스마스 음악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더 많은 지역 주민들과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대중적이고 회중적인 음악 예배로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준비하게 됐다”며 “부르는 자나 듣는 자가 함께 소통하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또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다리의 역할과 이민 사회의 각 세대를 연결하며,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문화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각 다민족들에게 다가가는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Photo : ) 201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

최성은 목사 “조국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주강사로 “미국과 한국, 하나님 나라 위해 기도할 때” 상기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에서 설교하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Northwest Baptist Convention Annual Meeting)가 ‘블레싱'(Blessing) 이란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레곤 주 유진에서 열렸다.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는 워싱턴과 오레곤 주 등 서북미 지역 약 470여개의 남침례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으로 특별히 올해는 70회를 맞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주총회에는 하와이 최고의 대형교회인 뉴호프 교회의 웨인 코데이로 목사,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대학의 엘빈 레드 교수,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다.

최성은 목사는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느헤미야 1장)을 주제로 “느헤미야의 조국을 향한 기도와 같이 모든 크리스천들이 사랑의 영으로, 감사의 영으로, 회개의 영으로 그리고 분별의 영으로 기도해야 한다”며 나라 안팎의 전쟁에 대한 소문과 여러 어려움에 대해 목사와 기독교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임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설교 전, 6.25전쟁 및 6.25 참전용사들을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 초청한 영상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혈맹 관계에 대해 언급했고, 한국인 이민자들에게 미국은 새로운 조국임을 힘주어 말했다.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또한 설교 말미에 상영된 ‘지난 6월 한국에서 진행된6.25 구국장병수련회 영상’은 참석자들에게 큰 도전이 됐다.  주총회 참석자들은 “15000여명의 한국 국군 장병들이 2박3일 동안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영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지금이 미국과 한국,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서북미 주총회 총책임 디렉터인 랜디 아담스 목사는 “이번 총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서북미 지역을 통해 일하심에 감사하다”며 “함께 사역하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서북미의 한인침례교회에서는 20여명의 한인목사들이 참석했으며 “찬양과 예배, 강의 등을 통해 복음을 향한 도전과 격려를 받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200명 이상 출석 교인 교회 중, 가장 많이 침례를 베푼 상위 5개에 선정되어 이에 서북미 침례교회 주총회로부터 축하의 상을 받기도 했다.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2017 서북미 남침례교 주총회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143/20171111/%EC%B5%9C%EC%84%B1%EC%9D%80-%EB%AA%A9%EC%82%AC-%EC%A1%B0%EA%B5%AD%EC%9D%84-%EC%9C%84%ED%95%B4-%EC%96%B4%EB%96%BB%EA%B2%8C-%EA%B8%B0%EB%8F%84%ED%95%B4%EC%95%BC-%ED%95%98%EB%8A%94%EA%B0%80.htm?r=seattle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성황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가 주최하고, 타코마 목사회가 후원한 2017년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성탄 축하 연합예배가 지난 10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날 예배는 타코마 기독교 연합회 정회원 총 27개 교회들의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특별히 회중 전체가 부른 “기쁘다 구주 오셨네”, “천사들의 노래가”는 듣는 이나 부르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감동이 됐다. 이어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어린이들의 “God with us” 뮤지컬과 타코마 삼일교회의 “성탄 메들리”, 타코마 새생명교회의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타코마 연합장로교회의 “오 거룩한 밤”,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의 “천사의 캐롤” 그리고 타코마 기독교협회 각 교회 지휘자들의 “별의 캐롤, Ding Dong Merrily on High”와 함께 타코마 목사회는 “하늘의 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는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의 “예수 거룩한 이름” 그리고 회중 전체가 합창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성탄 축하 연합 예배는 권상길 목사(삼일교회)의 인도로 곽호준 목사(타코마 연합장로교회)의 설교, 최성은 목사(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축도로 이어졌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누가복음 2:8-14)”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곽호준 목사는 “아기 예수의 탄생 때에 목자들에게 나타났던 그 영광이 오늘밤 타코마 지역 한인 교회가 교파를 초월해서 연합으로 모여 아기 예수의 나심을 축하하는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라며 “구주를 믿는 모든 성도들이 주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리는 시간이 되자”고 강조했다.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4546/20171211/2017%EB%85%84-%ED%83%80%EC%BD%94%EB%A7%88-%EA%B8%B0%EB%8F%85%EA%B5%90-%EC%97%B0%ED%95%A9%ED%9A%8C-%EC%84%B1%ED%83%84-%EC%B6%95%ED%95%98-%EC%97%B0%ED%95%A9%EC%98%88%EB%B0%B0-%EC%84%B1%ED%99%A9.htm?r=seatt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디케어 무료 상담 (시애틀N)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디케어 무료 상담

<최성은 담임목사 부부>
 
14일 오전 10시~오후 2시 안디옥 성전서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시니어대학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안디옥 성전에서 노인건강보험인 메디케어 상담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워싱턴주정부 보험감독원 SHIBA 프로그램 상담원이 나와 메디케어 관련 밎 약보험, 보조보험 등을 상담해준다.  상담을 희망할 경우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253 312 8115
http://www.seattlen.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297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성황! (기독일보)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지난 31일 저녁,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개최한  하베스트 나잇 축제에는 500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부모가 참석해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가 매년 진행하는 하베스트 나잇은 교회의 문을 지역 주민들에게 활짝 열어 성경적 가치관 가족 유대의 시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페이스 페인팅, 각종 풍선 및 대형 놀이기구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 교육 및 노래와 춤으로 가족 모두가 흥겨운 한 날을 보냈다.

Like Us on Facebook 

교회 인근에서 참석했다는 이웃주민은 “아이들이 밤 거리를 다니면서 사탕을 받을 때마다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됐는데 교회에서 이런 좋은 행사를 열어줘 감사하다”며 “음침한 문화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할로윈이 밝고 건강한 가족 모임의 날이 됐다”고 밝게 웃었다.

이날 하베스트 나잇에 축제에 참석한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이벤트를 경험하며 교회와 기독교 문화에 대한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축제를 준비한 교회는 “할로윈 기간 동안 지역 아이들이 세속문화에 유혹 받지 않고, 가족 모두가 성경적 가치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밝고 건강히 즐기는 축제가 되길 원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풍요와 감사가 넘치는 기쁨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도 지역과 커뮤니티를 향해 팔을 크게 벌리고, 건전한 기독 문화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장환 목사 “지금이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할 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한반도 평화 위한 구국기도회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설교하는 김장환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설교하는 김장환 목사 (포토 : 기독일보)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를 인도하는 최성은 목사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를 인도하는 최성은 목사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가 지난 11일,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김장환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때는 지금이다”(전도서 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장환 목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 인구 비례로 보면 세계에서 가장 선교사를 많이 보내는 나라, 반도체 산업, 조선 산업, 컴퓨터 인터넷 산업 등 세계 경제 대국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크게 축복하셨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할 것을 강조했다.

Like Us on Facebook 

김 목사는 이어 “하나님 앞에 축복 받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면 촛대를 옮기실까 두렵다”며 “대한민국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특별히 한국과 미국, 북한을 위해 기도면서 한반도 평화를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한국전쟁 당시, 미국은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의 대가를 치르며 한국을 지켰다”며 “지금이 더욱 한국과 미국을 위하여 기도할 때”라고 힘주어 말했다.

기도회를 인도한 최성은 목사는 어려움에 빠져있는 조국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당부하면서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예수 그리스도의 문화가 바르게 자리할 수 있도록 ◾ 대한민국에 퍼진 불신과 반목의 영이 사라지고 성령을 통해 감사의 영, 사랑의 영, 회개의 영, 분별의 영이 임하도록 ◾대한민국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이 될 수 있도록 등을 제목으로 기도회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 한반도의 평화와 주변국가들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 다시는 전쟁의 아픔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난 당하는 북한의 굶주린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자유하게 하심과 은혜가 임하도록 ◾남과 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에 의한 평화 통일이 될 수 있도록 ◾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공의를 행하며, 시대를 분별하는 지도자들이 되도록  ◾ 한국의 젊은이들과 다음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민족의 건강한 정체성이 계승 되도록 등을 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노래, 한국과 미국 국가 합창으로 등 두 나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하고 튼튼한 우방으로 이어질 것을 노래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구국기도회에서 공연하는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Photo : )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김장환 목사 초청 구국기도회

진재혁 목사 “하나님의 구원과 영생의 길,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어”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지난  6일 부터 8일까지 “진재혁 목사(현 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장 큰 선물” 이라는 주제로 “러브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지역의 비기독교인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자 “러브 타코마 이웃 초청 부흥회”라는 이름으로, 복음을 듣지 못한 이웃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고, 신앙인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첫 사랑의 감격을 되새기게 했다.

이번 부흥성회를 인도한 진재혁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복음 3장16절)을 본문으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전했다.

진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며, 죄인들을 먼저 사랑하시고 생명의 문을 여신 사랑”이라며 “성경은 우리가 아직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주신 한량없는 사랑이며,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종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물과 피를 모두 흘리시며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며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무엇을 아끼겠느냐”고 덧붙였다.

진 목사는 “성경은 ‘누구든지 열심히 봉사하는 자마다’ 혹은 ‘성경을 잘 알고 깨닫는 자마다’라고 하지 않고,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마다’라고 말씀하며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며 “구원은 우리의 봉사나 공로, 행위나 지식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선물”임을 힘주어 말했다.

그는 또 “예수를 믿음으로 얻는 영생은 단순한 생명이 아닌 영원한 생명”이라며 “”누구든지 믿는 모든 사람에게 거저 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모두가 되야겠다”고 당부했다.

할로윈? 우린 하베스트 나잇으로 즐긴다!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오는 10월 31일(화) 오후 5시30분 하베스트 나잇 축제 개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하베스트 나잇 축제

미국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할로윈 데이. 이교도들의 축제에서 비롯된 비성경적 문화인 할로윈, 어쩔 수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노출 되어야 할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할로윈 당일인 오는 10월 31일(화) 오후 5시 30분 부터 오후 8시까지 지역 어린이들과 부모들을 위해 하베스트 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교회는 하베스트 나잇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적 문화에 동화되거나 고립되지 않고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어린이들에게 성경적 가치관 가족 유대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년 6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해온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올해도 다채로운 게임과 점프 하우스, 페이스 페인팅, 각종 동물 풍선 등으로 흥겨운 축제를 열고, 지역 커뮤니티를 향해 팔을 벌릴 예정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풍요와 감사가 넘치는 가을, 아이들에게 할로윈 대신 재미있는 게임과 즐거운 가족 행사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참석해 감사와 사랑,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는 이날 참석하는 가족들에게 음식도 무료로 제공한다.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253) 535-5803

UA-102221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