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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2주년, 진재혁 목사 초청 이웃초청 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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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오는 10월 6(금)부터 8 (주일)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Sep 07, 2017 05:50 PM PDT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와 진재혁 담임목사는 ‘릴레이 설교’, ‘함께하는 목회’ 등 아름다운 동역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이동원 목사의 목회를 계승·발전하고 있는 진재혁 목사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것은, 성도들과 소통하고 함께 일하는 동역자들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다.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2주년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강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2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해와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이민 사회 각 세대를 연결한다는 비전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올해 이웃 초청 부흥회 강사로는 본국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나서 영적 회복을 강조하며 영혼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꿈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비전을 나누게 된다.

진재혁 목사는 기독교 리더십 및 선교 리더십 분야, 특별히 타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선교 리더십 개발과 훈련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 부흥회를 통해 다민족 선교에 대한 해답과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1.5세 목사’인 그는 미국 버지니아주립대학 심리학, 트리니티신학교 목회학 석사를 전공하고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리더십이론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2000년부터 2003년까지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 돼 현지인 교회를 개척하고 나이로비 국제신학교에서 리더십과 문화인류학을 가르치는 등 타문화권 선교 리더십 분야를 이끌고 있다. 또한 2005년 부터 캘리포니아 산호세 지역 뉴비전교회에서 5년간의 이민 목회에서는 선교 확장을 통해, 뉴비전교회는 미주에서 가장 큰 한인침례교회로 성장하기도 했다.

진재혁 목사는 최근 컨퍼런스에서 “‘선데이 크리스천’이란 말에서 보듯 한국 교회는 ‘예배당 안’ ‘주일 예배’에 집중해 교인끼리만 뜨거웠던 면이 있고, 정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터에서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다”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성경과 하나님이 답이 되는 삶을 살아갈 때 선한 영향력이 직장과 사회로 확산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어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이민 교회가 나아가야 할 선교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주목된다.

*2017 러브 타코마 이웃초청 부흥회

일시 : 10월 6일(금) 저녁 7시

10월 7일(토) 새벽 5시45분 / 저녁 7시

10월 8일(주일) 오전 7시50분, 11시

장소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의 : 253) 535-5803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대한민국 자유위해 희생한 미국 기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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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국군 기독장병 구국성회 강사로 참여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2017년 제 27회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포토 : 기독일보)

지난 6월, 한국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된 “6.25 상기 국군장병 구국성회” 가 대한민국 전군(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장병 1만 5천 여명이 참가해 2박 3일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기독장병 구국성회는 국군종목사단(단장 이정우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회장 장준규 육군대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구국기도회로 2박3일 동안 대한민국 장병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조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다.

이번 구국성회 강사로 참여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는 “Freedom is not free” 라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남긴 유명한 말을 인용하며, 전쟁의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미국을 비롯한 수많은 우방국 젊은이들의 희생을 반드시 기억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오늘 날 까지 생존하여 할아버지들이 되어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일화도 소개했다. 그들은 여전히 한국을 자신이 입양한 두번째 국가로 여기고 있으며, 또 다시 전쟁이 난다고 해도 또 가서 도울 것이라고 했다.

오늘 날 자유 대한민국이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장병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가 국가관을 되새기는 순간이었다. 또한,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 오늘 날 믿는 자들이 참된 영적 자유를 누리는 것을 기억하며 복음의 빚진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것을 강조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미국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250여 명의 6.25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은 교회로부터 따뜻한 위로와 감사를 받고 자신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한국의 발전상을 돌아보며 자랑스러워했었다.

한편 이번 구국성회에는 최성은 목사 외에도 이영훈 목사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비롯해 박성규 목사 (부전교회), 김동호 목사 (높은 뜻 연합선교회)등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기독 장병들의 영적 지도를 맡았다.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사역영상

TFBC Korean War Veterans Appreciation Collection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15, 2017 07:07 AM PDT

씨애틀 기독일보 기사

관련기사: 씨애틀 N “타코마 최성은 목사 한국서 1만5,000명 군인 상대 강사로”

관련기사: 중앙일보 “‘한국전 참전용사 기억해야’ 국군장병 구국성회서 강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지역 사회와 다민족 향해 뻗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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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신앙 안에서 다음 세대 양육 해야
  • By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7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7월 1일까지 “Searching the Visible, Discovering the Invisible”이란 주제로 타코마 지역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개최했다.

20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은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복음 안에서 기독교 신앙을 아이들 마음 깊은 곳에 심었다.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으로 아이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 셋 째날 구원 초청 시간에는 100여명의 아이들이 강단에 올라와 함께 기도했고, 그 중 많은 아이들이 눈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단했다.

특별히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내에서 인정받은 VBS로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VBS는 한인 어린이뿐 아니라 미국, 스패니쉬, 중국 등 타코마 지역의 다민족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성경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됐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타코마 지역 차세대 아이들이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 받고, 예수님을 향한 소망과 비전을 통해 지역사회와 미국에 복음의 영향력을 드러내길 바란다”며 “지역 내 다민족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다리가 돼,  미국 전역에 복음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어느 때보다 많은 부모들의 참여로 관심이 고조됐던 VBS 마지막 날, 패밀리 펀 데이(Fun Day)는 부모가 함께 참석해 VBS 기간 중 아이들이 배운 것을 관람하는 가족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온 가족이 교회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보이지 않는 곳에서 VBS를 섬긴 100여 명의 교사들과 50여 명의 교회 봉사자들의 섬김도 눈에 띄었다. 교회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하는 이 귀하고 중요한 사역에, 온 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사, 도우미들이 협력해 줬다”며 기쁨과 열정으로 사역에 동참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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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감동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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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돌아보게 해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Christmas Shoe Tree”

올해로 6회를 맞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성탄 뮤지컬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열렸다.

“Christmas Shoe Tree란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에는 교회 유스와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소개했고, 관객들은 조명과 음향 등이 조화롭게 이뤄진 멋진 뮤지컬 공연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날 무대에 잠시 오른 최성은 목사는 “세상에서는 ‘해피 할러데이’라고 말하며 인사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날이며,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의 핵심은 메시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고 축하해야 한다”며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잡았다.

이날 뮤지컬을 감상한 지역 주민들은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를 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감동적인 피날레로 가족들에게 훈훈한 감동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며 “모두에게 성탄의 의미를 가슴 깊이 전달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날 뮤지컬 공연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6일에는 100여명의 교인들이 교회 이웃들을 찾아가 크리스마스 캐롤링과 선물 증정하고 교회의 담을 낮춰 지역 사회에 깊이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

제2차 세계한인침례교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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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의 능력으로 전 세계 복음화 하자”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돼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선교사들

세계 곳곳에서 모인 한인 침례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동역을 통해 전 세계 복음화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가 라스베가스에서 “동역의 능력”이란 주제 아래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베트남, 태국, 라오스, 중국, 인도, 독일, 터키, 브라질, 니카라과, 튀니지, 세네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65명을 포함해 총 230여 명이 등록했다.

행사는 환영 만찬으로부터 시작해 찬양과 경배, 선교 간증 및 헌신의 시간, 주제 강의, 현장 선교사들의 선택 특강, 선교 축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만풍 목사(워싱턴지구촌교회), 박종철 목사(전주새소망침례교회), 이지춘 목사(뉴비전교회 원로), 최병락 목사(세미한교회), 유관재 목사(성광침례교회),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장요셉 목사(빛과소금의교회), 강승수 목사(포틀랜드열방교회), 위성교 목사(뉴라이프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최성은 목사(타코마제일침례교회), 황준석 목사(큰믿음제일침례교회) 등 미국과 한국의 대표적인 침례교 목회자들이 메시지를 전했고 현장 선교사들이 총 20가지의 선택특강을 인도했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선교 대회 중 선교사 파송식도 함께 열렸다.
제2차 세계 한인 침례교 선교대회

(Photo : 기독일보) 이종용 목사가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찬양을 불렀다.

특히 두 번째 날에는 정병윤·김선녀 선교사를 네팔로, 해밀턴 곤잘레스 선교사를 니카라과로 파송했다. 교단의 중직을 맡고 있는 목회자들이 직접 안수했으며 모든 참석자가 손을 들고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 이종용 목사가 선교 헌신의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에게 강한 도전을 준 후, 주최 측의 요청에 따라, 과거 인기 가수답게, 즉석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찬양을 불러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모든 행사는 마지막 날인 18일 “와서 우리를 도와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선교축제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16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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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워싱턴주 기독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신년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Dec 31, 2015 09:48 AM PST

최성은 목사

(Photo : 기독일보 )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장,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새로운 한해에 붙들어야 할 것 세가지 >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회장,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새로운 한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지나간 한해도 우리는 그렇게 살았읍니다. 그러나 열심히 사는 것보다 훨씬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붙들고 어디를 향해서 달려가느냐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세가지를 묵상했던 것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여러분을 축복하기를 원합니다.

첫째는 그 어떤 것보다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라는 것입니다.

말씀은 우리 삶에 방향을 제시합니다. 목적없이 표류하는 인생처럼 어리석은 인생은 없읍니다. 누구나 열심히 살려고 속도를 냅니다. 그러나 속도보다 훨씬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열심히 살려고는 하지만, 올바로 사는 사람은 많지 않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 (히 4:12 )이 있어서, 사람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 (딤후 3: 16) 하다고 했읍니다. 영원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올바로 살기를 원한다면 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두움의 터널 가운데에도 길을 제시하실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랑으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사랑에 목말라 하면서도 저마다 사랑을 주려고 하지는 않읍니다. 내 안에 진정한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체험한 사람은 내 안에 열정이 생깁니다. 사명에 대한 열정. 사람에 대한 열정. 삶에 대한 열정이 타오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사랑을 할때 말씀에 기초한 사랑을 하십시오. 지혜로운 사랑을 하지 않으면 가정과 교회는 사탄의 유혹에 자주 넘어갈 것입니다. 동성애자를 사랑하고 포용하는 것과 동성 결혼을 지지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올바른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실천해 보십시오.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것입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기도로 열매 맺으라는 것입니다.

[기도 생활] 이라는 책에서 앤드류 머레이는 이렇게 말했읍니다.

“세상의 수 많은 그리스도인 일꾼들이 더 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기도하지 않고 일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서재의 연구와 교회 일에 열심히 매달리고 설교와 사람들의 대화에 정성을 쏟지만 기도는 부족하다. 성령의 확실한 약속과 위로부터 오는 능력의 통로인 기도가 없다. 강력한 영적이 삶이 부족한 이유는 다름아닌 기도하지 않는 죄다.”

모든 것은 다하는데 기도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않하는 것과 같읍니다. 아니 더 않좋은 결과가 나타날수 있읍니다. 기도는 우리의 인생을 복되게 하는 최선의 길 입니다. 안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로 되게 하기 위해 시작부터 기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붙든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과정이며, 기도는 그 열매는 보게 하는 작업입니다.

올 한해에도 경제는 여전히 힘들고, 테러의 위협이 있을 것이고, 총기 사건은 늘어날 것이고, 인종갈등은 더 악화 될수 있고, 사회는 더 불안하며, 좋지않은 소식들이 뉴스를 장식할수 있읍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늘 잊지 말고 마음에 새기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십니다. 그의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내어 주시기까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그 말씀에 여러분 자신을 내어 던지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에 녹아져 내리십시오. 그리고 그 말씀과 경험을 붙들고 기도해 보십시오. 내가 변화 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그것이 희망찬 새해의 유일한 소망 입니다.

캘빈 밀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모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라고 했읍니다. 주님안에서 새로운 일을 기대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인생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을 붙들고, 뜨겁게 사랑하며, 기도로 승리하시는 2016년도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 합니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31일자 기사)

2015 성탄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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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성탄 뮤지컬로 재미와 감동 선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Dec 24, 2015 02:35 PM PS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

타코마제일침례교회(최성은 목사)는 지난 20일 2015 성탄 뮤지컬 “A King is coming to town”이란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성탄 뮤지컬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청년들을 비롯해 청소년, 주일학교 어린이 등 30여 명의  뮤지컬 단원들이 흥겨운 춤과 노래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고, 교회를 가득 메운 관객들은 재미와 감동이 함께 있는 뮤지컬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뮤지컬은 성탄 분위기에 맞는 조명과 의상, 캐럴 등으로 어느 크리스마스 뮤지컬보다 경쾌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자칫 현대인들은 크리스마스 기간 찬란한 조명 뒤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할 수 있는데, 교회가 현대 분위기에 맞게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준비해 줘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에게도 신선한 이미지로 성탄의 의미를 전달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편 지난번 메시야 공연으로 2만 달러를 구제 긍휼 기관에 전달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성탄을 맞아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며 올해 뮤지컬 헌금과 오병이어 사역을 통해 모금한 2만 달러를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이웃들에게 2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24일자 기사)

2015 메시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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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예수의 일대기 그려낸 감동 무대 선사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타코마 지역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리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메시아 연주회가 지난 5일, 커뮤니티 주민들이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메시아 공연은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연주회를 찾은 사람들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준 축제의 시간이 됐다.

이번 연주회에서 지휘자 조윤행 음악 전도와 100여명에 달하는 제일침례교회 찬양대와 오케스트라는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내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웅장하고 위엄 있는 하모니로 제1부 예언과 그리스도의 탄생, 제2부 그리스도의 수난과 속죄, 제3부 그리스도의 부활과 영원의 생명’을 아름답게 펼쳐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 중 휴식 시간에는 최성은 담임목사가 청중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분명한 의미와 강력한 복음의 메세지를 전했으며, 모든 청중이 함께 캐롤을 부르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올해 메시아는 섬김과 따뜻한 나눔이 있어 더욱 뜻 깊고 보람 된 연주회가 됐다. 교회는 연주회 때 드려진 헌금에 교회 후원을 더해 둥지 선교회와 샤론 센터, 타코마 항만선교회에 각각 2천 달러씩 모두 6천 달러를 전달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번 연주회는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더욱 깊이 묵상하는 축제의 자리가 됐다”며 “내년에 30회를 맞는 메시야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지역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성탄과 속죄, 부활의 의미를 담대하게 선포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기독일보 2015년 12월 17일자 기사)

 

2015 True Worshipers 찬양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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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True Worshipers 12 초청 찬양 콘서트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오는 12월 13일(주일) 오후 4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3일(주일) 저녁 4시 ‘True Worshipers 12′(리더 추길호 목사)를 초청해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찬양 콘서트는 찬양을 사모하는 성도들과 태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유수한 음악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로 이뤄진 True Worshipers 12는 전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가운데 퍼져 있는 6000여 이민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 활동하는 찬양 선교팀이다. 한국과 미국에 걸쳐 주요 찬양 사역을 담당해 오던 추길호 목사가 2002년 ‘사역의 십일조’라는 이름으로 미주의 소외된 지역에 있는 한인교회를 섬기기 시작한 것이 발단이 됐다.

그 후 ‘지역교회, 이민교회, 세계교회’를 섬길 새로운 비전을 갖고 2003년에 미국 버지니아주와 메릴랜드주에 있는 찬양 사역자들을 중심으로 True Worshipers 12의 모임이 시작됐다.

리더인 추길호 목사는 한국 예수전도단, 지구촌교회(VA), 남가주사랑의교회(CA), 벧엘교회(MD) 등에서 찬양사역을 담당했고, 잠실경기장 미스바 성회(1988), 선교한국 찬양인도(1990, 1992), 미주 코스타 찬양인도(1999), 고구마전도왕 김기동 목사와 협력사역(2005~2009), 선교사 재충전 집회(두바이, 남미, 태국) 등을 섬긴 바 있다.

True Worshipers 12의 이름은 요한복음 4장 23-24절에서 비롯됐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The True Worshipers)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숫자 12는 예수님의 열 두 제자와 같은 예배자들이, 열 두 지파와 같이 온 민족과 교회를 섬기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열 두개의 도시에 찬양 공동체를 세우고자 하는 뜻도 담겨 있다.

True Worshipers 12의 사역은 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영성 전문성, 탁월성을 가지고 다양한 이민교회의 상황에 맞추어 임하는 사역이다. 찬양집회로 하나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함께 찬양하고, 또한 팀원들의 미니콘서트(클래식, 팝, 재즈)와 간증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한다.

True Worshipers 12는 2009년 초부터 지금까지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7개국 50여개 도시를 돌며 디아스포라 교회의 예배 부흥을 위해 섬기고 있으며, 현재 80여명의 찬양사역자들과 유수의 음대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각지에서 헌신하고 있다. 투어 일정이 잡히면 그중 20여명의 지체들이 한 팀을 구성해서 스케줄을 소화한다.

추길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이를 통해 구원의 역사, 치유와 회복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시고, 무엇보다 찬양을 통해서 무너진 다윗의 장막의 거룩한 임재와 영광을 회복케 하시는 축복이 이 사역가운데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True Worshipers 12 초청 찬양집회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문의 : 253) 535-5803

(기독일보 2015년 12월 9일자 기사)

 

2015 데니스 글랜 (마더와이즈 저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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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회복의 비결, 마더 와이즈에서 발견했습니다”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마더 와이즈 세미나, 오는 22일(주일) 오후 2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11월 22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더와이즈의 저자인 드니스 글렌 여사가 직접 인도하는 자녀 양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마지막 세대를 준비해야 할 우리 여성들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사역은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정과 자녀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섬기며, 세워나가는 것”이라며 “타코마 지역에 많은 여성들이 참석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는 지난 4년간 [지혜], [자유], [회복]의 세가지 다른 교재를 통해 4년간 마더와이즈 (Mother Wise) 사역을 해왔으며, 200여명의 어머니들과 이 사역에 동참했다.

마더와이즈 사역은 모든 여성들이 어머니로의 부르심에 기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말씀공부, 소 그룹 나눔, 중보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지혜로운 어머니들을 세우는 것이 주 목적이다.

어머니들이 먼저 하나님의 자녀 됨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말씀 위에 인생의 기초와 삶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함으로  삶의 지혜와 자녀양육의 철학과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마더와이즈 사역팀은 “지난 4년간의 많은 어머니들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녀들에 대해 나의 소유로 생각하거나 양육해 왔던 것, 또한 나의 방법과 계획으로 자녀를 키워온 것들을 회개하며 하나님께 우리 자녀들의 소유권을 내어드리고, 그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돕는 부모로서의 역할을 깨달아 왔다”며 “이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세상의 걱정으로부터 진정한 자유함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마더와이즈의 회복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우리를 직접 택하시고, 우리를 신부 삼으시기 위해 아들의 생명을 몸값으로 지불케 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했다”며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여, 상처가 치유되고, 가정들이 회복되는 놀라운 은혜들을 체험했다”고 덧붙였다.

마더 와이즈 사역팀은 “성경적인 남성상과 여성상이 다 무너지고, 결혼관도 무너진 이 어두운 세상 가운데, 잠언 31장의 현숙한 아내의 모습을 통해 남편들의 영권이 회복되고, 자녀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지고 성경적인 거룩한 가정의 모습이 회복 될 떄까지 이 마더와이즈와 같은 사역들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4년간 마더와이즈 사역을 이끈 최수진 사모와 마더와이즈 사역팀은 여성으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예수님의 신부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을 양육하고 있다. 마더 와이즈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는 사람들은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마더 와이즈 사역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마더와이즈 사역 문의: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253)535-5803

마더 와이즈 세미나

일시 : 11월 22일(주일) 오후 2시  – 5시

장소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주소 : 1328 S 84th St, Tacoma, WA 98444

(기독일보 2015년 11월 12일자 기사)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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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Reunion ,Fellowship, Unity”

교회는 세상의 소망, 소금과 빛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일(주일)  오후 “Reunion ,Fellowship, Unity”란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창립 감사 축제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어제의 유산과, 오늘의 역사, 그리고 내일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교회가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성은 목사는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교회를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고, 우리는 세상의 영적인 외침을 들어야 한다”며 “교회만이 세상의 소망인 것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때로는 교회가 핍박을 받고 무너져도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소망”이라며 “교회의 궁극적인 능력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기억하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복음을 들고 세상에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모든 교회 성도가 예수님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에 속해 있음을 깨닫고, 성도 개개인이 교회로 든든히 세워져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모든 성도들은 찬양과 율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하나님께 더욱 헌신하는 교회,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예수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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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나아가는 교회 될 것!

창립 40년 감사연합예배와 감사 축제로 하나님께 영광드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40주년 감사연합예배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일(주일) 창립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고, 지난 4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이 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최성은 목사는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교회를 간절히 필요로 하고 있고, 우리는 세상의 영적인 외침을 들어야 한다”며 “교회만이 세상의 소망인 것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때로는 교회가 핍박을 받고 무너져도 교회는 여전히 세상의 소망”이라며 “교회의 궁극적인 능력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기억하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복음을 들고 세상에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모든 교회 성도가 예수님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에 속해 있음을 깨닫고, 성도 개개인이 교회로 든든히 세워져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Reunion ,Fellowship, Unity”란 주제로 진행된 감사 축제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모든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내일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유성열 안수집사 와 데드릿지 안수집사가 기도했으며, 문창선 원로 목사가 “물댄 동산”(예레미야 31장 12절)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최성은 목사가 축도했다.

문창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교회 40년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매우 위대하고 중요한 일들을 해 오셨다”며 “과거를 통해 오늘의 우리 교회가 있었음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전 세계를 향해 뻗어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 목사는 또 “교회 창립 40년을 맞아 우리 자신의 신앙과 믿음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고,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는지 확인하길 원한다”며 “언제나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처음의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는 1975년에 창립된 이래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써 왔다. 또한 전 세계 각국의 선교 사역을 후원하며, 선교지에 교회를 세우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 왔다.

2011년에는 3대 담임 목사인 최성은 목사 부임 이후, 예배, 전도, 교제, 변화와 성장, 섬김, 선교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후원하는 11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축제를 가지며, 선교를 위한 교회의 부르심을 재확인하며 헌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다리의 역할과 이민 사회의 각 세대를 연결하며,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문화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각 다민족들에게 다가가는 사역을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즉, 각양 다른 사회, 문화, 세대, 민족들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다리를 놓고 영혼을 구원하며 양육하는 데 그 비전이 있다.

 

(기독일보 2015년 11월 3일자 기사)

창립 40주년 기념 선교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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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40년도 선교에 힘쓰는 교회로 전진할 것!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3일 부터 27일까지 니콰라과, 잠비아, 우크라이나, 도미니카, 베네주엘라, 동 아시아 등 교회가 후원하는 세계 각 국의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 축제를 개최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무너진 세대를 연결하고, 다른 민족들을 화합하고, 교회와 세상 사이에 다리를 놓아,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한다”는 비전을 따라  ‘타코마에서 땅끝까지’ 라는 선교적 소명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선교 축제에서는 복음 전파가 제한되어 있는 나라 선교사들이 다수 참가해, 전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고 하나님 나라 확장 되고 있음을 증거하며 성도 모두가 선교적 사명 앞에 헌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최성은 목사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교회 창립 40년, 선교 40년을 맞이하면서  선교의 주체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다시금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원한다”며 “복음을 모른 채 어둠 가운데 거하는 이들의 아픔을 늘 기억하면서 모든 족속을 향해 나아가, 예수를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이번 선교 축제에 참석한 선교사들은 “선교지를 위한 기도는 선교지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로 나타난다”며 “선교지를 위해 힘써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선교지로 돌아가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선교사들은 이어 “선교는 특별한 사람들에게 명하신 직분이 아니라, 크리스천이 됐다면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하는 현재적 명령”이라며 “내가 사는 도시를 시작으로 소외된 사람들과 더 나아가 해외 선교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선교사는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현지 선교사를 비롯해, 기도 선교사, 직장 선교사, 문화 선교사 등 많은 영역에서 선교사적 사명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선교 축제를 통해 하나님께서 열방 가운데서 행하시는 복음의 사역을 함께 나누고, 선교지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며 “모든 성도가 세계 각 국 선교사들 선교지의 생생한 사역 상황들을 듣고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다리의 역할과 이민 사회의 각 세대를 연결하며,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문화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각 다민족들에게 다가가는 사역을 사명으로 감당하고 있다. 즉, 각양 다른 사회, 문화, 세대, 민족들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다리를 놓고 영혼을 구원하며 양육하는데 그 비전이 있다.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기독일보 2015년 10월 6일자 기사)

2015 한국전 참전용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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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9-14 14:24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 ‘감사와 감동’이 넘쳐나

 

4년째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감사잔치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공연에 찬사
김장환 목사는 부인 병세 악화돼 못와

 

자교회 이기주의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한인사회는 물론 타민족 크리스천과 주류사회에로 다가가고 있는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12일 마련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행사는 말 그대로 ‘감사와 감동이 넘치는 잔치’였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올해 행사에는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나이에 이국 땅 한국에서 공산군과 맞싸운 후 이제 여든 살이 훌쩍 넘은 노병 200여명이 가족과 함께 참석했다.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서 초청을 받고 이날 교회를 찾은 노병과 가족들은 한국을 소개하는 동영상 등을 보면서 65년 전 전장의 상처를 되짚어보고 본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한국의 발전상을 보며 흐뭇해했다.

특히 한국전 참전용사 챙기기에 열심인 문덕호 시애틀총영사는 물론 한국계인 매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도 참석해 최 목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에게 “당신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 총영사는 이날 한미 양국 국기가 새겨진 기념주화를 전달하며 “한국전 참전용사와 평화봉사단이 한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한국정부와 국민을 대신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성은 목사는 “여러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의 한국은 없었을 것”이라며 “한국을 위해 싸운 여러분들의 희생은 결코 잊혀지지 않고 우리 가슴에 고이 간직될 것”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들이 400만명이 넘었고, 이들의 평균 연령이 80세가 훌쩍 넘어선 가운데 그들에게 직접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매년 감사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는 물론 윤영목 오리건주 6ㆍ25참전용사회장 등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한국군 용사들도 함께 참석해 전장을 누볐던 당시를 회상하며 조속한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이날 감사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한국에서 이날 행사를 위해 방문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었다.

당초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부인의 병세가 악화돼 못 오게 된 가운데 어린이 합창단은 한복 차림에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작은 데이빗’ ‘빛을 들고 세상으로’’어메이징 그레이스’ ‘갓 블레스 아메리카’ 등 성가곡과 포크송을 부르며 부채춤 등도 선보여 기립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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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N 2015년 9월 14일자 기사)

 

 

2015 V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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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다민족과 함께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l 09, 2015 04:21 AM PDT

기독교 신앙 안에서 다음 세대 양육

2015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2015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5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2015 타코마제일침례교회 VBS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에 100명이 넘는 타코마 지역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었다.

또한 각 연령대에 맞도록 진행된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을 통해 무려 1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고자 강단에 올라섰다. 강단에 올라선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이번 VBS는 한인 어린이뿐 아니라 미국, 스패니쉬, 중국 등 타코마 지역의 다민족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성경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됐다”며 “VBS가 아이들의 삶에 큰 전환점을 가져다 주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와 교회 사이에 다리를 놓는 사역이 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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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워싱턴주 연합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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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미국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Jun 26, 2015 08:40 AM PDT

워싱턴 주 교계, 미국·워싱턴 주 영적 부흥과 대각성 위한 기도회 개최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 설교하는 한기홍 목사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 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 설교하는 한기홍 목사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 주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금)까지 사흘 동안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훼더럴웨이제일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워싱턴 주 각 지역 기독교회연합회와 목사회가 주최하고,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JAMA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자마 설립자 김춘근 장로,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가 나서서 설교했으며 워싱턴 주 한인들은 미국의 회복과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타코마, 훼드럴웨, 시애틀 각 지역 교회 목회자들은 “회개와 부흥을 위해”, “가정과 학교의 회복을 위해”, “교회와 문화의 회복을 위해”, “미국 지도자들을 위해”, “고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설교자들은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하나님의 나라였지만 요즘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 제도가 무너지는 영적, 도덕적, 가정적, 문화적 위기를 겪으며 붕괴되고 있다”며 “위기 가운데 처한 미국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날 성회를 인도한 한기홍 목사는 “지금 미국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동성결혼을 받아들이고, 옹호하는 일들로 죄악의 길을 걷고 있다”며 “동성 결혼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을 파괴하고 세상을 붕괴시키는 사단의 전략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믿음을 지키며 이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미국이 청교도의 신앙을 회복하고 영적인 부흥과 믿음 위에 바르게 서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며 “미국에 한인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도성회를 인도한 설교자들은 “미국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간절한 마음과 애통하는 심령으로 눈물 흘려야 한다”며 “이 미국을 하나님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실 것을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도성회에서는 6.25를 맞아 한민족 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고통 받는 북한의 주민들과 크리스천 성도의 자유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미국과 워싱턴주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대성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
(기독일보 2015년 6월 26일자 기사)

2015 VBS 준비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여름성경학교 준비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May 19, 2015 07:14 AM PDT

“VBS” 기독교 신앙 안에서 다음 세대 양육하는 좋은 도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를 준비하고 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오는 6월 23일(화)부터 27일(토)까지, 4세 부터(2011년 8월 이전 출생) 6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여름성경학교 성경공부와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어줄 예정이다. 교회는 매우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과 성경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약속 대한 믿음을 심을 계획이다.

특히 온가족이 참석할 수 있는 토요일에는 대형 미끄럼틀을 설치해 패밀리 펀 데이로 진행 할 계획이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각 연령대에 맞는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돼,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과 복음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초대했다.

교회는 이어 “VBS는 한인 어린이들을 비롯해 미국, 스패니쉬, 중국 등 타코마 지역의 다민족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성경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 안에서 양육되길 바란다”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받는 축복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등록은 교회 253)535-5803 , tfbcKids@gmail.com 또는 웹사이트 www. tfbc.org 에서 등록 원서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등록비는 5월 17일까지는 40달러, 5월 31일까지는 45달러, 이후에는 50달러이며, 2자녀 이상 등록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참석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일 간식과 점심이 제공된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여름성경학교
(기독일보 2015년 5월 19일자 기사)

2015 창립 40주년 전도축제 부흥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0주년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믿음으로 나아간다”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Apr 21, 2015 09:40 A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0주년 기념 부흥성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0주년 기념 부흥성회 (포토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0주년 기념 부흥성회에서 설교하는 김한요 목사

타코마제일침례교회 40주년 기념 부흥성회에서 설교하는 김한요 목사 (포토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LA 베델한인교회 김한요 목사를 강사로 전도 부흥회를 개최했다. 교회 모든 성도들은 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돌아보며 교회의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의 40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삶을 통해 한 영혼을 회복 시키고 지역과 나라, 민족을 살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김한요 목사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인도하면서  “사람의 능력과 지혜가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손길이 이끄는 우리의 신앙과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자로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가 넘치는 우리의 삶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오직 은혜와 믿음으로 살아가는 교회, 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찬양하는 교회, 한 영혼을 사랑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는 교회로 나아가자”로 독려했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 40주년을 시작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화해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영혼구원의 다리의 역할과 이민 사회의 각 세대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분명히 했다

또한 교회와 세상을 다리 놓으며, 문화적인 차이를 갖고 있는 각 다민족들에게 다가가며, 사회와 문화, 세대, 민족들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다리를 놓고 영혼을 구원하며 양육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로 온 성도가 다짐했다.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Photo :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기독일보 2015년 4월 21일자 기사)

2015 침례신학대학교 부흥성회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모교 부흥성회 인도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Apr 09, 2015 08:38 AM PDT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본질 회복하는 신앙 강조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최성은 목사가 지난달 모교인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를 찾아 학부 및 대학원 전체 재학생, 교수,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진행된 부흥성회에는 침신대 선후배들과 동문들이 대거 참석해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
최성은 목사는 “본질을 회복하는 신앙”이란 주제로 4회 집회를 인도하며 ‘내 생각과 방식을 내려놓고 예수를 믿고 순종하는 삶’을 전했다.

최 목사는 “아무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의 제자도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며 “자기부인은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예수님이 구세주 뿐만 아니라 진정한 나의 주인임을 인정해야 할 때, 자기부인을 통해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죽지 않고 부활할 수 없듯이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 십자가 앞으로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삶에 동참하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최 목사는 또 신학기를 맞아 신학생이 갖춰야 할 삶의 자세를 확인하고 예비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로서 신앙적으로 준비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 메시지로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성은 목사는 침신대 신학과 88학번으로 졸업 후 수원중앙교회에서 사역 후, The Souther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전도학을 전공했으며(Th.M, Ph.D.) 내쉬빌에서’다리 놓는 교회(Bridge Community Church)’개척을 시작으로 미드웨스턴 신학교, 뉴올리언즈 신학교 객원교수 등을 역임하며 현재 타코마제일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기독일보 2015년 4월 9일자 기사)

2015 부활절 축사 – 최성은 담임목사

Categories: Senior Pastor Article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기독일보 seattle@chdaily.com

입력 Apr 06, 2015 05:41 AM PDT

타코마 목사회 최성은 목사 부활절 축사

최성은 목사

최성은 목사

2015 년, 우리는 또 한 번의 부활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은 안식 후 첫날, 십자가에서 흑암과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 하셨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고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다시 살리시고 모든 만물위에 뛰어난 메시야로 다시 세우셨습니다.

사탄은 고난 없는 영광을 주고자 합니다. 오늘날 때로 서구화된 교회가 십자가 없는 부활절을 선 포 하는 것 같습니다. 십자가 사건 없는 구원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을 때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아주 분명하게 모든 고난을 어김없이 다 순종하여 짊어 지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라고 외치셨던 만큼, 십자가에서 버림받음을 처절하게 절규 하셨던 것입니다. 그 만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엄청난 아픔과 고난을 겪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는 만큼, 고난주간을 깊이 묵상하는 만큼, 십자가의 깊은 뜻을 나의 삶 가운데 가져오는 만큼, 부활절은 더 깊은 감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그렇게 믿는 자들이 진실하게 초대 공동체처럼 사순절을 지켜낼 때, 하나님의 은혜가 교회 공동체에 깊숙이 스며들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에도 커다란 축복이 될 것입니다.

성탄절에 산타클로스가 주인공이 되고, 부활절(the Resurrection Day)에 토끼가 주인공이 되어가 며, 기독교의 주요 절기의 깊은 의미를 교회조차 제대로 묵상하지 못한다면 모든 기독교의 절기 는 그저 또 다른 Happy Holiday 로 변질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절은 또 다른 종교의 연습이 아닙니다. 부활절은 모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생명을 주는 절기입니다. 십자가에서 그 모든 고통을 짊어 지시면서도 주님은 자신을 바라보았던 십자가 상의 한편의 강도를 구원하셨습니다. 살아계실 때는 부활의 본보기로 죽었던 몇몇 사람을 살리셨 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에는 주변의 많은 무덤 문이 열리며 적지 않은 잠자던 자 들이 죽음에서 깨어났음을 성경은 기록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진정한 생명을 가져오고 회복을 가져 옵니다. 또한 치료와 화해, 그리고 승리를 가져 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복음은 십자가상에서 완성되었지만(“다 이루었다”-테텔레 스타이), 부활은 십자가 복음의 열매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묵상한 만큼 부활절을 기뻐하고 즐거워합시다. 그래서 부활과 십자가의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그 은혜를 나누어 주고 증거 합시다. 그것이 바로 부활을 경험한 그리스 도인들의 참된 사명입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님 부활 하셨습니다.

타코마 제일 침례교회 최성은 목사

(기독일보 2015년 4월 6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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