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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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성탄의 기쁨 나눠

▲제 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제 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공연

▲이날 공연에는 참석자의 2/3이상이 미국 커뮤니티에서 온 사람들로, 메시야 공연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8일, 제 26회 메시야 공연을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성탄의 참된 의미와 기쁨을 전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메시야 공연에 대한 타코마 지역 사회의 뜨거운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헨델의 명곡을 감상하기 위해 교회에는 이른 시간부터 1천 여 명의 청중들로 가득 찼다. 연주회 참석한 70%가량이 미국 커뮤니티에서 온 사람들로, 한인교회가 미국 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올해 공연은 예년보다 더욱 성숙한 음악성과 웅장함을 선보였다. 특히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100여 명의 합창단원 및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이끌었다.

이번 연주회는 조윤행 음악전도사 지휘로 소프라노 장윤아. 베이스 이규원씨 등 실력있는 한인 성악가뿐 아니라 앨토 마가렛 메짜카파, 테너 맥킨지 휘트니 등 미국 유명 성악가들이 출연해 감동적인 연주를 펼쳤다. 특히 앨토 메짜카파 씨는 지난해 메트로 폴리탄 컴피티션에서 1등한 기량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음악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연주회를 준비한 조윤행 전도사는 “성탄의 의미가 갈수록 퇴색되는 요즘 이번 메시야 공연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연주회에 통해 많은 타코마 지역 주민들이 교회를 방문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메시야 공연은 ▲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생 등을 그리며 ‘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되새겼으며 인종과 세대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올해 공연 역시 청중 모두가 일어나 ‘할렐루야’를 합창하며 감동적인 대미를 장식했다. 또 참석자들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찬양하며 예수님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했다.

이번 연주회는 지역 사회를 돌보려는 교회의 배려가 돋보였다. 교회는 연주회 중간 사랑의 헌금 시간을 마련했고 청중들 역시 크게 호응하며 성탄의 기쁨과 사랑을 나눴다. 교회는 공연 헌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교회는 베트남, 중국, 라티노 목회자 등 타코마 지역 소수민족 교계지도자들을 초청해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확인하는 훈훈한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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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제일침례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옹기장이 찬양선교단 2012 서북미 찬양 콘서트가 워싱턴주 각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옹기장이는 지난 28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를 가득 메운 성도들과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새겼다.

옹기장이는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부드러운 화음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으며, 참석자들이 앵콜 요청이 계속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옹기장이의 2012 서북미 찬양 콘서트는 시애틀과 타코마에서 각각 한 번씩 더 열린다. 특히 옹기장이는 오는 12월 1일 워싱턴주 기독청년들을 위한 집회에서 워싱턴주 청년들과 함께 찬양으로 서북미 지역의 청년 부흥을 염원하게 된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제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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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 되새길 것

▲제 26회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야’

타코마 주류사회에도 성탄절 공연으로 잘 알려진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의 ‘메시야’가 오는 12월 8일(토) 오후 7시에 개최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타코마침례교회의 ‘메시아’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헨델의 명곡을 아름다운 선율로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메시야’는 웅장한 스케일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타코마 지역에서 매년 말 열리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의 ‘메시야’는 종교의 테두리를 초월한 감동으로 미국 커뮤니티에서도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주하게 될 이번 공연은 ‘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원한 생명’ 총 3부로 구성된 헨델의 메시아 53곡 대부분을 연주할 계획이다. 또 전통에 따라 청중 모두가 기립해 ‘할렐루야’를 합창하는 것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연주회를 기획하는 조윤행 음악전도사는 “성탄절을 맞아 메시야 공연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는 기쁨을 나누고, 예수님의 속죄와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길 원한다”며 “이번 연주회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사회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헨델의 친구인 찰스 제넨스가 성서를 바탕으로 메시아의 일생을 표현하고, 헨델이 곡을 덧붙인 ‘메시아’는 1750년 초연 이후 자선을 목적으로 매년 이 작품을 연주했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자선을 목적으로 성탄절 즈음이면 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

(이 글은 기독일보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